30대 중반이고요...
프로페시아 복용 1년 2개월째... m 자 부위만 미녹시딜 살포.....
하루에 머리 빠지는 양..... 100개 정도... (머리 아침 저녁 2번감고 기타등등 대충 이정도되는거 같아요)
예전에 비해선 분명 빠지는 양이 줄었고요 (예전엔 하루에 150개 이상 예상됨) 머리결도 분명 두꺼워졌어요
단지 아직도 100개정도 빠지는거 같다는게 상당히 스트레스구요..... 어느분은 하루에 50개도 안빠진다는거
같은데요..ㅜㅜ
각설하고요.... 현재 머리를 더 나게 할순 없지만 이상태를 유지할순 있을까요?
앞으로 한 10년 정도 이 모발상태를 유지 했으면 하는데...
프레 + 미녹 조합으로 유지할 수 있을까 궁금해요....
아.... 좀더 시너지 효과를 주기위해서 병원에서 가끔씩 영양주사나 기타등등 치료를 받는게 좋을까요?
혹시 치료받다가 머리에 스트레스로 더 빠지거나 하지 않을까 두렵기도 하고요...
주저리 주저리 두서없이 막 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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