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원래 이마가 넓은편인데 숫은 많은편이라 별 걱정 안했었는데
몇년전부터 (현 20대 중후반) 앞머리가 점점 줄어가고있다는걸 느꼈습니다.
정확하진 않아도 건강검진 받을때 탈모진단 받고 바로는 아니고 몇달 후부터
프로페시아 한 9개월정도 복용하다 돈아끼려고 핀페로 갈아탔습니다.
근데 m자 개선은 잘 안되는거 같더군요. 요즘 보면 앞머리 좌우로 m자로 좀 파인듯 합니다 ㅠ
이마까보면 헤어라인이 가운데가 더 많이 내려와있구요
이게 현상유지가 되는건지 더빠지는건지 모르겠네요.. 확실히 몇년전보단 더 빠진것같은데
원래 술은 자주 안마시고 담배는 하루 반갑이상 폈었는데 6주전에 밑져야 본전 하고 담배 끊었습니다.
아직 금연후 효과는 잘 모르겠네요.
많은 분들이 금딸 얘기하시는데 지키기 힘든것같습니다 ㅠㅠ
그리고 약의 부작용인진 모르겠지만 관계시 갑자기 조루가 된 기분이네요 ㅠㅠ 초기복용시에도 느꼈었는데
최근은 민망할정도로 더 심해진것같습니다 ㅠㅠ 고민이네요 ... 아보다트로 갈아타야할지... 관계시는 어찌해야할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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