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어느날 친구가 혹시 탈모있어? 이러는거에요 ㅠ 사실 유전형이라 지금 이렇게보일줄은 몰랐는데.. 한곳이 다 비어버린건 아니지만 정수리가 드문드문해보이고 아 쟤 탈모왔구나라 전에먹던 프로페시아 중단하고 하루에 머리 아침 들어와서 저녁 잘 감고 말리고 토닉 꼭 뿌리고 했었는데.. 갑자기 ㅠ 덜컥..
역시나 유전 참 힘드네요.. 그렇다고 부모님탓할 정신머리는 아니구요.. 이런 유전도 습관개선으로 바꿀수있다고 보고 검은콩같은 음식도 주문하고 토마토도 주문하고.. 그렇다고 치킨같은건 아예 안먹는건 아니지만 ㅠㅠ 참 힘드네요 사실 조금 더 말해보자면 누구는 아주 너무 빽빽해서 염색하고 파마도해보고 별거 다해봐도 빽빽하다는데 저는 염색한번 해본적없고 파마는 한번해봤는데도 이렇게되니 참 ㅠ 그래도 불평불만보단 빨리 개선하고 다시한번 진단받아보려고 하는데.. 정말 유전형탈모 답이 없나요?
모발이식밖에없나요.. 이식은 안아픈지 혹시나 얼마나하는지.. 하게되면 정말 빽빽한 머리 가질수있는지 고민이에요 일단 예방하기에 엄청 늦은상태는 아닌거같은데 ㅠ 뒷머리보면 제나이에 횅~한게 보이니 ㅠㅠㅠ 프로페시아 먹으면서 머리에좋은 음식 먹어주고 청결유지하고 토닉뿌려주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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