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호로몬 증가와 탈모 관계>
<크레아틴 부작용>
<당분 다량 섭취시 탈모 >
<고단백질 섭취시 위험 >
<탈모예방음식>
<남성호로몬 증가와 탈모 관계>
<크레아틴 부작용>




<당분 다량 섭취시 탈모 >
<고단백질 섭취시 위험 >
<탈모예방음식>헬스하면 탈모온다는 소리가 많은데 개인적으로 개소리 같네요.
1. 영양소 결핍 탈모 : 솔직히 사람이 밥안먹고 헬스만 하는 놈들은 없자나요??
,보디빌더급으로 하시는분들은 그만큼 식단도 엄청 신경쓰니 단백질 결핍으로 인한탈모는 아닐듯 합니다.
국가대표 유도선수들처럼 운동하고 한끼도안먹으면 단백질 결핍으로 탈모올지도 모르겠네요.
2. 남성호로몬으로 증가로 인한 탈모 : 제일 연관 있는 듯 한데요. 일단 남성형탈모유전자를 보유하시고 계시다면
[남성호로몬(테스토스테론)과 오알파환원요소가 결합하여 생기는] = DHT와 결합하는 모낭세포의 특정부분이 두피에 많이 분포하고있으니 남성호로몬(테스토스테론)이 많이 나오면 안된다고 생각하실텐데요.
저 또한 일단 남성호로몬 자체가 많이 나오면 오알파환원 요소와 결할하여 DHT로 변환되는 양이 많아 지니
탈모가 더 심화될꺼라고 생각했지만 프로페시아나,프로스카를 복용하게되면 남성호로몬이 더 증가된다고
하더라구요. 즉 남성호로몬 양과 -> DHT 변환되는 양은 상관 없다고 하니 이부분은 걱정 안하셔도 될듯 합니다.
3. 헬스 하면 보충제를 드시자나요.
크레아틴 과 말토덱스트린이 문제입니다.
<크레아틴>
크레아틴 성분이 남성호르몬인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ihydrotestosterone·DHT)’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해 탈모로 이어진다는 것. DHT는 모발이 자라는 성장기를 단축시켜 굵고 튼튼한 모발을 가늘게 만들고 모발이 빠지는 휴지기를 길어지게 하는 역할을 한다. 실제로 스텔렌보쉬대학 연구팀이 크레아틴과 DHT의 연관관계를 연구한 결과 성인남성이 2주간 크레아틴 5g씩을 먹자 DHT 수치가 40% 이상 높게 나오는 결과를 가져왔다.
<말토덱스트린>
하나의 당 구조를 가진 물질을 단당류라고 부릅니다. 우리가 잘아는 포도당이 단당류이죠. 이런 단당류 2개가 결합된 물질을 이당류라고 부릅니다. 설탕이 대표적 이당류입니다. 그리고 이런 단당류가 세 개 이상 결합된 물질을 다당류 또는 탄수화물이라고 부릅니다.
말토덱스트린은 밀이나 옥수수 등의 전분을 가수분해하여 만든 인공 다당류 탄수화물입니다. 쉽게 말씀 드리면, 위의 단당류 포도당을 일자로 쭉 연결해 놓은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만드는 공정에 따라 연결된 3개에서부터 많게는 20개 까지도 연결되는 경우도 있지만, 연결된 구조가 동일하므로 개수와 상관없이 그냥 '말토덱스트린'으로 명명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이 말토덱스트린이 매우 분해가 쉬운 다당류라는 점입니다. 즉, 탄수화물은 맞는데, 먹자마자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GI지수(섭취 시 체내 흡수 속도 지수)의 기준인 포도당이 GI지수 100인데, 이 말토덱스트린의 GI지수가 97입니다.
이 말토덱스트린은 다당류이기 때문에 단당류와 이당류와 같은 단 맛이 나지 않습니다. 바꿔 말하면, 말토덱스트린을 섭취한다는 것은 달지 않은 설탕을 먹는 것과 다름이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즉 말토덱스트린 = 단맛 안나는 설탕 -> 혈당높아짐 -> 혈액순환방해 -> 탈모
https://www.youtube.com/watch?v=t-RLbhpimO4
헬스 근력운동 과 탈모 연관성
http://www.drshapiroshairinstitute.com/accelerated-follicular-restoration/anabolic-profile.php
이주소는 단백질 보충제 와 탈모 관련성에 대한 연구 자료입니다. 영어 번역기로 변환해서 읽으시면 됩니다.
혹시나 보충제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시는분은 댓글로 의견 달아주세요. 저도 보충제 먹고싶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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