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의 탈모원인은 가지각색이지만 공통점은 두피가 번들거리기시작한다는것입니다.
이 기름기를 제때바로바로 없애는것으로도 빠질부위의 탈모를 늦출수있습니다.
땀이흐른후 짠소금기가 남게하는것도 좋지않습니다.
정상적인 두피에는 별다른 제약없이쓰던 모발케어제품이라해도
탈모된분에겐 민감하게 작용하게됩니다.
가능한한 자극을 주지마십시오.
두드리는것도 옳지않습니다.
혈액순환이 안되어서 탈모가 되는게 아닙니다.
그보다는 내분비계의 변화에의한 대사이상입니다.
그러니까 신체의컨디션의보호와 정신의흥분을 피해주십시요.
머리감을땐 두피의기름기를 말끔히 제거하신후 자극이없는 약한미온수로 가볍고부드럽게 헹구어주세요.
그리고 너무 두피를 들볶거나 혹사시키지마세요.
흔히들 머리를 빗등으로 마구 두드려주라고하는데,약해진 두피에는 오히려 상처가됩니다.
지치고 몸살걸린육체엔 편한휴식으로써 치유되듯이,
다른약물치료에 앞서서 올바를 두피관리가 있을때 비로써 효과를 볼수잇습니다.
베이비샴푸제품에 대해서 문의하셨군요.
원래 베이비제품은 피부 저항능력이 거의없는 어린아기들의 두피를위해 만들어진제품입니다.
그만큼 순하다는뜻이죠.
베이비샴푸를 선택하셧다면 잘하신것입니다.
하지만 그것만 사용해선 곤란합니다.
모든제품엔 그제품만이 가지고있는 향료와 화학약품이 있게 되는데,계속 사용하실경우 그제품이 두피에 잔류하게됩니다.
한3일정도 그걸로머리감으시고 또3일후엔 다른걸로 머릴르 감아주세요
"그리고 아주많이 행구어내야합니다.
각종 특수성분들도 모두지워지도록.
매일아침저녁으로 부드럽게감아주시면됩니다.
남성형탈모의경우는 아침저녁으로 감는다해도 머리엔 기름기가흐르기때문에 건조해질염려는없습니다.
베이비크림이라는것있지요.죤슨즈베이비로숀
그제품을 성인이 장기간 바를경우 피부가 민감성으로 변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베이비제품엔 살균약처리가 되어있는것이 특징인데,성인에겐 안맞지요.
이것저것 두피에 바르는것보다는
자연그대로 내버려두는것이 제일 좋습니다.
인체에는말이죠.
그후 모든건 내과 와 피부과차원에서 다루어져야 합니다.
생활의 안정도 필요합니다.
탈모증된분들의 공통점은 지나치게 두뇌를 혹사한다는것입니다.
예를들면 스트레스라든가 정신적인충격과쇼크.
우리집아래사는 어떤분이 요 몇달전붙터 숱이 70%이상늘어났어요.저도 상당히 놀랐는데
가발은아니고 어떤 특수한약을 쓴것같아요.
그건 다음기회에 알아본후 해드릴께요..
에드워드 wrote:
>
> 안녕하세요..탈모 23세의 대학생이에요..
>
> 님께서 쓰신글 유용하기 읽었습니다. 쓰신글로 보아하니..나름대로 노하우가 쌓이
>
> 신분듯이신듯...그리고 게시판서 첨보는 분인지라..선뜻 받아들이기가 어렵네요.
>
> 저는 탈모 증상생긴지 한 4개월되었는데요..샴푸는 존슨즈 베이비 샴푸 사용하고
>
> 있습니다. 꼭 저자극 비누로 바꿔야하나요? 그부분에 대해 아시는거 있으면
>
> 좀더 부연해주십시오..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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