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십니까?
저도 탈모 로 고생하는 20 살 대학생입니다
그족 분의 이야기 를 들 어보니 저도 공감 합니다
아직 까지 그런 슬픔을 느껴본 적이 첨이라 굉장히 마음이 착찹합니다
제 마음 이해 할거라고 생각 합니다
주제 넘는 얘기 같지만 한번도 제 외모에 대해 불만 을 가져 본적이 없었습니다
못생겨도 그저 그렇게 살았었죠 부모님 원망 한번 한적 없이 ..
그런 저에게 부모님을 원망한 불효 막심 한 생각 을 갖게 해준게 저의 탈모 입니다 아직 초기 지만 그래도 티 가 날 정도 로 진행 되었습니다
친구들의 놀림을 사기도 하고 바람이 불때 머리를 숙이 는 괴로움으로 요즘 제 마음은 엉망입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 정신 차릴려고 합니다
제 동생 때문에요...
제동생은 제 가 아끼는 저의 자랑입니다 제동생이 제게 이렇게 얘기 하더군요
항상 자신감에 차 있던 형의 모습을 보다가 요즘들어 머리 땜에 자신없고 매사에 우울해 하는 절보고 실망 했답니다 그러면서 제가 자기의 정신적 지주라고하더 군요 그말을 듣고 저는 잠을 한숨도 못잤습니다 항상 생기 있고 의욕적인 모습을 남들에게 보여 주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한 제가 미웠고 절 정신적 지주(?)라고 믿는 사람에게 실망 시켜주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여러분 감히 나이도 어린놈이 얘기 하겠습니다
꿀리지 맙시다 저도 최선을 다해 살겠습니다 요즘 제가 성숙해지는 걸 느낌니다 한가지를 잃으면 한가지를 얻습니다 한가지를 얻었다고 생각 하고 우리 최선을 다해 이겨 냅시다 적어도 자길 믿고 의지하는 사람에게 나약한 모습을 보이지 말길 바랍니다 제가 글제주가 없어서 말이 서두가 없습니다 정말 죄송 합니다 저도 이사이트를 얼마 전에 알고 그냥 남들이 쓰는 이야기만 보았는데 적극적으로 참여 할게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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