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임꺽정입니다.
대다모를 들른지도 얼 1년 반정도가 지나는군요.
저는 올해 대학졸업하고 토목기사 자격증을 준비하던터라 이곳에서 위안을 얻으면서 열심히 공부한 덕에 드뎌 토목기사 자격증 땄네염.^^
1년간의 백수생활을 마감하는 지금 기분은 말로 표현할수 없이 기쁘군요.
초창기에 탈모로 고민하느라 공부를 소홀히 한탓에 조금 늦어지긴 했지만 어쨌든 이제라도 취직해서 제 생활을 할생각을 해보니 감개가 무량하군요.
모든 사람들이 마찬가지겠지만 탈모초기에는 모든 생활에 무기력해지고 학생이라면 공부도 소홀해 질수 있읍니다.
하지만 제 경험으로는 그런 자포자기 상태가 조금도 도움이 되질않더군요.
차라리 머리에 신경쓸 여력이 없게 어느한가지 일에 몰두해 보십시요.
저처럼 자격증을 따도 좋구요 뭐 각자 자기가 목표하는바에 열심히 해 보십시요
반드시 좋은결과가 올것이고 탈모에서 오는 스트레스에서 어느정도 벗어나실수 있을겁니다.
헤헤헤 제가 넘 잘난척하는것은 아닌지 모르겠군요.
물론 머리에서 아예 신경을 쓰지않으면 안되겠죠???
프카나 미녹은 거의 밥먹듯이 꼬박꼬박 드시고 바르세염.
단, 탈모에만 너무 신경쓰진 마시구요 자기가 할일에 몰두 하시라는거죠.
그럼 어느새 자기가 이루는 목표에 도달할수 있고 머리상태도 분명 호전될 것입니다.
그럼 좋은하루 되시고요 담에 또 뵙죠.(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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