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병원 상담 다녀왔습니다.
지금까지 저의 치료 과정이랑 오늘 후기입니다.
탈모초기에(외관상 하나도 티가안났음,제 스스로 느끼기에 빠지기 시작했다고 느낌 왜냐면 머리를 만질떄 시간이 갈수록 평소 하던 머리가 안나오고, 점점 가벼워진다는 느낌이 들었음)탈모전문 병원(탈모이식으로규모가 큼)에 갔습니다.
이때는 원장선생님께서 하나도 문제없다고, 본인이 정말 느낀다면 약만꾸준히 복용하자면서 프로스카를 처방해 주셨습니다.
1년 동안 정말 열심히 4등분해서규칙적으로 먹었습니다.
허나 유지는 커녕, 점점 더 빠지길래 (m자 탈모는 아니에요, 전체적으로 빠졌어요) 다시한번 찾아갔습니다.
1년 후 병원에 찾아가 원장님을 다시 만나니, 프로스카 말고 아보다트로 변경해 보자고 하시드라구요
그리고 4개월후인 오늘 다시 병원에 상담받으로 갔습니다.
(아보다트 복용 4개월차마이녹실 5% 바르고있습니다.(마이녹실은 하루에 한번))
선생님께서 보시더니 외관상 탈모 티는 잘 안나지만, 약효가 잘 안받는스타일일 수 있다고 하시고
별다른 말은 해줄 수 없다고 하시드라구요.
지금 제가 봤을 때 외관상으론 크게 티는 안나지만
정말 1년 반 전에 비해서는 m자탈모원형탈모는 아니고 전체적으로 너무 많이 빠졌습니다.
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수님들 댓글 한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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