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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때일수록 더욱 긴장해야 합니다.

  • 24년 전

  • 802
0
저도 프카복용과 미녹시딜사용후 6~9개월간은 정말 상태가 아주 좋아졌죠.
머리에 힘이 들어가고... 숱도 좀 많아진것 같고..
그래서 미녹시딜은 매일 발라주는게 지겨워서 안 바르기 시작했죠.
프카도 술을 마셨다는 핑계로 거르는 날도 종종 생기고...
그 결과.
지금 거의 일년짼데.
마음의 준비를 할려고 몸부림을 치고있습니다.
현실을 받아들일려고.
그러나 그게 쉽지가 않네요.
이렇게까지 엄청 빠질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아!!그때 계속해서 꾸준히 열심히 바르고, 먹고할껄...
후회막심입니다.
그러니 님도 이럴때일수록 더욱 더 열심히 치료하세요.
방심은 절대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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