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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내일은 간만에 집에 내려갑니다~

  • 9년 전

  • 711
4
한두달만에 집에 내려가네요.

생각해보면 탈모를 처음 인지한게 어머니가 저보고 엠자 생겼다고 말해주셔서였네요ㅋㅋ

그때는 별로 심각하게 안받아들여서 1년동안 프페 60알인가 먹었네요ㅠㅠㅋㅋ

나중에서야 정수리도 조금씩 신호와서 약먹은지 벌써 반년이 넘었네요....

효과가 있는듯 없는듯 차이를 잘 모르겠는데 부모님께 한번 여쭤봐야겠습니다ㅋㅋ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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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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