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드셨나보군요....
살인마로 태어나다....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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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저는 올해 2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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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모 초보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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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한데 자꾸 머리가지고 절 비웃고 놀리고 심지어는
> 아무 이유 없이 저에게 화까지 내며 막 대하는 인간들 더이상은 참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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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생각해봐도 인간이라는 존재들 저를 비롯해서 악은 감출 수 없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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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저도 남들이 그러하듯이 죽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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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일 명단은 절 놀리는 선배들 친구들 가까운 곳에 살면서 절 무시하며 학대 비슷하게 절 막 대한 인간들 목록을 2일 동안 작성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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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여 버릴 겁니다.죽이면서 그들이 나에게 느끼게 해줬던 고통 공포 절망을 뼈저리게 느끼게 해 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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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보고 이성적으로 생각하라는 리플은 사양입니다....
> 이성을 벗어 났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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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튼 21명 차례로 죽여버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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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이 느낄 절망과 고통을 생각하니 뿌듯해 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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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일겁니다.진짜로 극한 상황에 다다르니 저도 변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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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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