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대다모여러분
저의 머리빠진 역사를 이야기하면 혹시나 방법이 보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제가 머리가 빠지기 시작한것은 재수할때인것(14년전) 갔습니다. 부위는 정수리부분이고 참고로 저희집안에는 대머리가 없음. 머리를 감으면 엄청(세수대야에 한가득)빠졌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을 졸라서 약국에 가서 일본에서 나온 탈모방지 약(상품명은 모르겠음)을 사서 발랐습니다. 안바르니 그대로 빠졌습니다. 그후로 대학들어가서는 머리가 빠지지는 않았고 가끔 돈생기면 동아제약에서 나오는 발모제를 발랐습니다.(머리숱많아지려고) 그러나 효과는 없었던것 같았고 그리 머리빠지는것때문에 고민은 안했습니다. 그러나 대학4학년때 여름부터
여러가지 미래에대한 걱정때문인지 몰라도 엄청 더 빠졌던것 같습니다. 계단강의실의
맨뒤에서 강의를 듣고 머리때문에 학교도 안갔으니까요?( 그당시 하루한갑피우던 담배를 끊었습니다). 시험볼때만 모자쓰고 시험을 봄
대학졸업하고 취직못하고(학점이 엄청낮음) 학사편입하고 열심히 공부하여 지금 대기업에 들어와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대학졸업후에 머리에대한 관심을 끊으니까 머리가
안빠지더라고요 담배를 끊어서인지 그래도 회사에서는 지금 머리애기하면 웃으며 지나갑니다. 물론 저는 결혼하고 딸도 하나있습니다.
결론을 애기하면 심리적인요인으로 인한 탈모의 경우는 마음가짐을 어떻게 하는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의경우도 머리에 신경을 쓰면쓸수록 머리가 많이빠졌으니까요 머리빠지는것 신경쓰지마시고 좀더 다른일에 열심히 매달린다면 탈모가 모르는
사이에 정지되고 혹은 좀더 뎌뎌지지않은가 생각됩니다.
두서없이 적었더니 내용이 빈약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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