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모로 면접봐서 기업체 제대로 들어가기 무지 힘듭니다. 하지만 뭐하러 취직하려고 합
니까 어차피 오래다니지도 못하고 대단한 것으로 보상해주지도 못하는데요. 저는 능력없
는 사람이 취직이나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무원 시험이나 고시를 통해서 국가에 봉사하시거나
작던 크던 사업을 시작하셔서 내인생 내가 개척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만 유독 대머리를 비하하고 장애인 취급합니다. 국제적으로 보시면 이런 현상이 비정상이고
나는 정상이라고 생각하세요. 저는 요즘 한국여자들이 싫어져서 러시아 여자하고 결혼하려고
준비중입니다. 러시아에 무지 예쁜 여자들 참 많습니다. 170에 52키로 예술입니다. 그보다
소박한 꿈을 가지고 많은 것 바라지 않는 순수한 그녀들을 만나려고요. 국제결혼회사에 올려놓은
사진들보니까 우리나라 남자, 그 중에 탈모인 가발쓰신분, 뒷머리 부분까지 진행되신분도
정말 아름다운 여자와 결혼하더라구요. 어째든 경제적으로 어느 정도 안정과 위치를 가질
능력이 있어야 이것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능력없는 사람보다 머리숱 많은 남자가 낫지는 않아요. 머리 많은 노숙자하고
머리숱 없는 환나라당 회충이하고 누가 더 좋아 보이나요. 현실을 스스로 개척하는 사람이
사랑과 인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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