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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정모후기 올려봅니다~_~

  • 20년 전

  • 1,558
2
한마디로 재.미.있.었.습.니.다.

어디부터 이야기를 해야할지..

우선은 6시까지라 낮잠자다가 허둥지둥 준비하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도착하고보니 딱 6시1분~_~;

음.. 원래는 금강제화앞에서 다 만나기로 했는데 m님 만나고 거기가

사람이 많아서 일단 종각역쪽으로 자리를 옮겼죠.

거기서 다른분들을 기다렸습니다.

전화 통화를 해보니...어떤분은 곧 오신다고 하시고 어떤분은 좀 멀리서

오시는중이더군요.

이렇게 저렇게 해서 다 만나고 맥주집으로 자리이동...

다들 자기 소개 짧게 하고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역시 나온이야기중 핵심은... 메이져 업체는 가격대 성능비가 너무 비싸다

라는것에 다들 공감하시더군요. 그리고 제가 했던곳은 절대 가지 말아달라고

다시 한번 알렸습니다~_~(4개회사 합작품을 만들고 싶으시다면 가도 무

방 합니다~_~...)

그외에는 평소에 살면서 겪은일들 이야기로 거의 채워졌구요.

헤어질 시간이 다가와서...

우선 m님이 총무를 지원해서 수금(?)을 했는데..

돈이 많이 남을 줄 알고 남은돈 게시판에 공지하기로 했는데...

총 해보니까 2천원 남더군요...이걸 굳이 게시판이 공지하면 아마...

아무튼 즐거웠습니다... 다음번에 다시한번 정모하면 좋겠다는...

(재미 붙었다오 ㅡ,.ㅡ 탕!!!!)


P.S:닉네임 AVR->AT89S51로 바꿨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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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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