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사용한 테잎 -2 입니다..
제가 사용한 테잎 -1 은,,
작년 말에 함 작성 했었죠,,^^
작년과 크게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함 올려 보겠습니다,,
이 글은,,
제 생각이며,,
다른 분들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땀이 좀 많이 나기 때문에,,
테잎의 접착력을 많이 봤었습니다,,^^
우선,,
첫번째 사진 테잎은 현재에도 가지고 있습니다,,^^
다 사용한 줄 알았었는데,,
비상용으로 몇개 챙겨둔 것을,,
최근에 찾아가지고,,^^
(지금도 비상용으로,,)
(2~5개 정도 가지고 다니고 있습니다..)
접착력은 괜찮았었는데,,
(약 1~3일 정도,,)
제 첫번째 가발의 스킨을,,
살짝 찢게 만든 형별로,,
두번째 테잎으로 가게 되었죠,,^^
두번째 테잎은,,
첫번째 테잎보다 접착력이 좋습니다,,
(약 2~3일 정도,,)
하지만,,
테잎 제거시..
마시멜로우처럼 늘어나기 때문에,,
둘둘 말면서 제거해야 한다는,,
약간의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래서 스킨의 늘어짐을,,)
(조금이나마 방지라고 해야 할까,,^^)
하지만,,
도중에 끊어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그리고,,
테잎의 끈적임이,,
스킨이 조금 남아 있어서,,
알콜(리무버)로 잘~ 닦아줘야 합니다,,
(잘 지워지지 않아서~--)
그래서 다시 바꾼것이 세번째 테잎입니다,,
이 제품도 접착력은 괜찮지만,,
두번째 제품보다는,,
접착력이 살짝 낮습니다,,^^
(약 1~2일 정도,,)
하지만,,
테잎의 제거가,,
두번째보다 편하고,,
스킨에 끈적임도 남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름이 다가오니..
접착력이 강한것이 더 좋을 것 같아서,,
바꾼것이 4번째 테잎입니다,,^^
(약 2~3일 정도,,)
두번재 테잎과는 외관상 별 차이가 없어 보이는데요,,
두번째 테잎의 후속 모델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안에 명주실 같은 것이 격자(▩)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테잎을 제거 할때,,
마시멜로우처럼 늘어나면서 끊어지지 않고,,
스킨의 끈적임도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테잎을 붙일때..
살짝 늘어난다는 것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테잎을 사용할 때보다,,
테잎의 면적이 살짝 늘어 난다는,,
장점 같기도 한 단점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4번째 테잎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쉽게 이야기 하면,,
4번 테잎은,,
여름(산행 같은 운동)용으로,,
봄,가을,겨울 같은 때는,,
2번째 테잎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테잎의 종류는,,
이것 보다 훨씬 다양하지만,,
제가 사용했었고 사용했던 테잎만 가지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께서 사용하고 계신 테잎과,,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구요~(박명수 버젼,,^^)
근데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모에 나오시면,,
다른 분들의 이야기도 많이 들어 보실 수 있으세요,,^^
날씨가 많이 무덥습니다,,
비가 올땐 태양이 보고 싶더니만,,
이젠 비가 그립네요,,^^
모든님들,,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라구요,,
정모때 많은 분들과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 위 사진 중 두번째 사진은 첫번째 글에 올린 사진을 재사용했으며,,
>> 다른 세개의 사진은 업체 홈페이지에서 가지고 왔습니다,,
>> 화질상의 차이가 느껴지는 점은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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