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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방송은 못보고 지금 다시보기 서비스를 이용해서 봤습니다...
> 가발 가격은 논외로 하고...0.03 이라고 광고되는 스킨이 대부분 0.1이 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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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도 가격이지만...가발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자연미이고..그 중심에 0.03이라는 스킨이 자리 잡고 있었는데..실제 0.03의 스킨에 가발을 뜨는 모습을 보니...가발 자체가 나오지를 않더군요..그렇다면 어느 업체고 간에 0.03을 쓰는 곳은 없다는 이야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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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다 못해..근사치라도 맞출 수 있는 기술력은 없는 것입니까..광고용 샘플 스킨마저 0.09 정도가 나왔으니...0.03과는 거리가 한참 멀게 느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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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이곳 글들을 참고로 하여 지금은 한곳의 업체에 가발을 주문한 상태입니다...다음달에 나올 예정이라 0.03에 대한 기대를 갖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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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에서 나오셨던 분들의 이마라인을 보고 있자니...예전의 투박했던 가발과 그다지 차이가 없다고 느껴지더군요...이분들도 최근 기술로 만들어진 가발을 착용하셨을 것이라 짐작이 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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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3은 그냥 광고속에서나 존재하는 환상이었던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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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mm스킨위에 모을 심을때 빼뺴하게 심는다면 바늘 자욱으로 가득매워지기 때문에 스킨의 경고함이 없이 떨어지는 (탈모로 이여지기때문에)전체 머리를 심고 그위에다 코팅 작업을 합니다.그래서 두껍게 나오는데 이는 수작업이기 때문에 일정한 비율로 만들수없습니다.스킨마다 차이가 다릅니다.얇다고해서 좋다고 볼수는 없네요 중소기업 제품도 가발을 만드는 과정도 다같습니다 오래착용하고 탈모가 되지않는 가발이라면 망사스킨을 선호 하세요 요즘 광고용 0.03mm두깨나 차이가 없으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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