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갔다온지 조금 됬는데 이제야 글을 남기네요...
제가 아직 스타일을 내는데는 아주 어색합니다 ^^
일단 저도 참 고민이 많았습니다..
공항 검색대에서 걸리면 어쩌지? 하는..
이곳에서 검색을 해봐도 괜찮다는분도 있고 걸린다는 분이 있엇습니다..
진짜 검색대 통과하는 순간까지 많은 고민을 해야했습니다...
그러나....
아주 무사히 끝냈습니다...
김포에서는 들어갈떄 소리는 나더군요 (뒷주머니에 동전 있엇음)
나거소 다시 봉 같은걸로 이리저리 둘러 보고 (머리까진 않옵니다)
뒷주머니에 동전만 뺴서 보여주니 통과더군요...
제주공항에서는 아주 쉽게 그냥 통과 했습니다 소리도 않나구요..
해외여행은 모르겠지만 국내 여행시에는 전혀 클립을 걱정할 필요가 없으실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는데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
시간만 있엇으면 여행가기전에 다시가서 스타일을 한번 내보려고 했지만 화요일에 떠나는 바람에 갈수가 없었네요....
제주도 바람 심한거 아시죠 ^^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등등...
클립으로 하나 테입식으로 하나 바람에는 크게 지장이 없었습니다만..
역시 바람에 날리는 앞머리.. 뒤집어지면 긴장이 되긴하더라구요..
물론 초강력 울트라 스프레이로 앞머리 잡아주시면 별 문제는 없습니다..
암튼 오랫만에 제주도 가서 잼나게 놀다 왔네요..
10년전에는 내머리로 갔는데 요번엔 가발로 갔네요 ㅡㅜ
그래도 모자에서 해방되서 기분은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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