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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 뜨고 왔습니다..

  • 17년 전

  • 1,613
7
24살..

군 전역 후 더이상은 안되겠다는 마음으로

완전 저하된 체력과 성욕과 정액량에도 불구하고 1년간 부지런히 먹었던 프카

그런 프카의 배반에 수두룩 머리가 미친듯이 빠지면서

약을 먹기 시작할떄 '아놔 복구 안되면 가발로 가지 뭐 가볍게 맘 먹자!'



드디어 맘 먹은날이 되었네요

상담 받으러 갔다가 바로 본 뜨고 왔습니다.

추석 전에 나온다고 하네요

아 설레 ///ㅂ///

저번달까진 프카 효과 봐서 모자 안쓰고 왁스에 흑채로 커버가 됏는데

이젠 흑채로도 커버가 안되서 모자쓰고 다닌지 한달

아놔 모자 맨날 쓰니까 죽것습니다 아주ㅋㅋ

언능 2주가 지났으면♡


2주후에 이쁜 머리와 함께 뵙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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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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