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모제로 티가 안 나실 정도이실 때 가발하세요
가발하시면 지금까지의 고민은 모두 사라집니다
(물론 새로운 불편함도 있지만.. 훨씬 덜 해요)
머리숱없어 남들 시선을 계속 주시하는 것 보다 가발하고 하고 싶은 스타일 당당히 하세요
전 개인적으로 가발이 이것저것해 보다 마지 못해 하는 최후의 수단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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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모가 심한편이구 전 약은 안먹고, 그냥 증모제로 버티고 있습니다.
> 그런데,몇달전에 술자리에서,
> 제 머리얘기가 화제로 나오더니"
> 직장 상사 남자(50대 후반)가
> "자네, 대머리야?" (회식자리 옆에 여자들 많았음)
> 대놓고 물어보는 거였습니다. 전 머뭇머뭇 거리다가 어물쩍 넘어갔는데, 얼굴이 빨개졌었죠.
> 그런데 이 직장상사가, 요즘은 대놓고 가발쓰라고 놀리듯 말하네요.
> 직장상사가 몇일전에는 "자네머리가 없으니 가발 쓰고 다녀야지 힝힝힝힝 (썩소)" 말하면서 쳐다보는겁니다. (옆에 남자동료 몇명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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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증모제 뿌리고 다녀서 멀리서 보면 모를정도고,,물론 자세히 보면 티가 나긴나는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 모른척 넘어가 주면 안되나, 진짜 대놓고 그렇게 물고 늘어싶어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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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휴 정상인과 다른 제머리가 탈모인 제탓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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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튼 인간 본성이 남 약올리기 조아하고 조금 다르다고 대놓고 놀리고
> 이런인간들이 많다는게 조금 씁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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