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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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고민남이라고 하구 글을 썼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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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남이라고 쓰시는 분들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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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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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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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몇달 전에도 문의 했던 그 '모리가나' 말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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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에 누군가가 홈페이지 소개를 해놓아서 가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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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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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포스트(일본 잡지)에 두번째 것에 실제 먹고 효과본 사람의 사진이 나와있거든요.. 그런데 자세히 보니 조작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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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숱이 3개월 사이에 너무 많이 차이가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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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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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 똑 같은데.. 옷의 주름진 부분등을 보면 어쩌면 그렇게도 3개월 전의 옷과 똑 같은지..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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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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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한국에서 모리가나가 붐'이라고 소개를 해놓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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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오시는 분들도 모르는 그런 내용을 어떻게 소개를 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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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잡지가 공신력 있는지도 모르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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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태씨의 인터뷰는 제가 작년 여름엔가 서울신문에서 보았던 그 내용 그대로에 그 뒷얘기가 없구.. 혹시 같이 장사를 시작한건 아닌지 의심도 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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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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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에서는 유일한 희망이라면 희망인 '프로스카'에 대해서 비방성 글도 올려져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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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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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습니다만... 회사도 또 H&C라는 곳이라서.. 왜들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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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더욱 망설여지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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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사기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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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한 선량한 사람들의 돈만 갈취하게 되는 것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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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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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건 어떨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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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상한 사이트는 우리가 주체가 되어 발본색원 하는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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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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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가 정말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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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저 감사할 따름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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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현재 밀란 가발을 쓰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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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머리하러 가면 새걸루 바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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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발을 하시려는 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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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하면 하지마시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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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하려면 괜찮은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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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좋은지는 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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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첨으로 써본 것이 밀란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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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두번째인데 또 밀란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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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옇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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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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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발을 벗구 싶어도 이제는 못벗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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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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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겨우 30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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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발쓰기전에 여자친구 정리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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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있으면 친구가 소개팅 시켜준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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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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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내가 가발쓴걸 알면 싫어할지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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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러면.. 또.. 죽고 싶어질 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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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경험담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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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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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을 지금 쓰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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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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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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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가나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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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한번 분석해서 글을 올려보았음.. 하는 바램에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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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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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밝지만은 않지만.. 내일을 설계하며... 화.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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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s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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