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탈모로 인해..
군대 다녀와서 바로 가발을 착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만 해도 전문 가발하는곳은 대표적으로 밀*사랑 한두군데 밖에 없었네요..
M사에서 정말 비싼돈 주고 쓰기 시작했었는데.. 웰캐 불친절한지 원...
거기에 또 커트는 맨날 2대8 가르마 머리..-_-ㅋ
한 몇녔쓰다 참 친절한 직원이 따로 차려 나오길래.. 그쪽으로 다니다가...
역시 커트랑 스타일링은 영 불만이라....
그 당시 대다모를 통해 E사를 알게 되어 그쪽으로 넘어갔는데..
처음엔 가격도 저렴하고 친절하고 스타일링도 좋았던거 같은데....
돈 좀 벌더니 슬슬 불친절하고 너무 상업적이라 짜증나서 다른곳을 알아보게
된 결과 C사를 알게되어 지금까지 이용했는데...
뭐 스타일이랑 친절한거는 맘에 드는데..
제품이 내구성이 타사에 비해 좀 많이 떨어지는거 같네요..
슬슬 새제품 해야할 시기인데...
참 고민돼네요...
요즘은 업체가 참 많아진거 같기는 한데...
메뚜기마냥 여기저기 옮겨다니는것도 맘에 안들고...
좋은곳 찾기 쉽지않아 그냥 주절거려 봅니다...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