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쟁의 요지는 없으며,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을 표현 한거니 오해의 소지가 없길바랍니다.
덧글이 길어 본문에 올립니다.
양해바랍니다.
저는 가발 착용만 12년입니다. 한눈에봐도 알아볼수있죠...
* 요지 -가발은 가발일뿐이다.
-탈모인은 탈모인을 안다.
-가발러는 가발러를 알아본다.
여기 대다모회원분은 대부분 탈모로 많은 고민과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이 대부분일껍니다.
하루에 거울을 열두번도 더 보며 ,, 한숨을 쉬죠.. 휴~~" 왜 내가 탈모야.ㅠㅠ~~
머리가 예민하니, 당연 머리가 신경이 쓰일테고,,,,, 어디서 머리얘만해도 식은땀나고..
탈모인은 탈모인을 안다...
거리를 다녀보면 "야! 저사람 머리 가발이야!!" 하는 사람이과연 몇이나 될까요??
거리를 다니면 모두가 나만봐주고, 나한테만 관심가져준다....내가 연예인가?? 허탈한상상뿐입니다...
거리를 다니는 사람들은 나에겐 관심 없습니다.....
심지어는 머리하나없는 민머리한테도?? 그냥 머리없네 하고 끝~~~!!! 무슨할얘기가 있겠어요,....
일반인은 가정은 할수있겠지만, 단정은 못집니다.
요즘 리얼한 제품많습니다. 최대한 티를 않내려고 많은 시간과 금전적인 투자를하죠..
탈모로 가발을 착용해본 분이라면 착용한사람을 쉽게 알아보듯이..
여기 회원분들도 착용샷올리는 이유가 왜 있겠어요??
내가 투자한 제품이 얼마나 잘어울리는지,, 행여나 다른사람눈에도 자연스러운지...아닌지...
내가 미쳐 신경쓰지못한부분을 3자가 지적해주고, 체크해두었다가 헤어셋팅할때 참고할수있고등등...
글쓰신 님이 "분명히 티가나는데".........는
말씀않하셔도 여기분들은 거의 다 아실거라고봅니다.
1. 님도 탈모로 고민하고 관심을 많이 갔고있기에
그 만큼 가발이 일반인들보다 눈에 더 들어오는게 아닐까요??
업자들은 왜 가발을 만들겠어요??
업체들이 왜 많이 생기는것일까요??
대부분 업자들은 본인이 취급하는 제품이 전세계 일등이고
남이 취급하는제품은 쓰레기라고 합니다. 까 내리기 바쁘죠..
어느업자가 자기제품을 이래저래해서 티나고, 이래저래해서 않좋은부분도 있다고 얘기하겠습니까?? ㅎㅎㅎㅎ
답답한 현실이지만 선택의 몫이네요
2. 글쓴님은 탈모와 가발에 아주많은 연구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일반인 입장에서 ......
님께서 작성한신 아래글中...
강아지를 많이 보면 같은종 강아지 얼굴만봐도 안다...중략.
님은 그만큼 많이보고 착용해봤기에 일반인보다 잘안다 .....랑 똑같은 얘기겠죠??
죄송한 질문인데, 님도 탈모세요??
1번인가요??
2번인가요??
* 대 중 매 체 !!
어마어마한 존재죠.
매체를 접한 이들은 남녀노소/전문/관심/취미/다양의 분야 기타등등 아주 많죠
그 많은 사람중 헤어나 모발에 관심 있는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가발이 티가나고 어색하다.
- 지인은 저를위한 배려이며,,,
- 남은 나에겐 관심조차없다..
앵여나 관심을 같는다고하자.. 뭐라고할까? A:가발이세요??
B:네~~ 가발입니다...
A:아!! 네~~어쩌다가...
더 무슨얘기할까요? ? 가발이라고 놀릴까요? 까라뭉길까요?? 할거 없습니다.
표현하자면 탈모인에겐 가발은 신체일부와 같은 중요한 존재이기도 합니다.
저도 그수년간 착용하면서 상처도 받고, 실연도 격어봤지만,,,결국 이녀석은 버릴수 없고 찾게되더군요..
그래도 이녀석 때문에 잃은것보다는 얻는것이 더 많이 때문이죠^^&.
쓰다보기 구구절절 길어졌네요...ㅎㅎㅎ 읽으시냐 따분하시죠..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반인과 저희와는 생각의차이가 많습니다.
어떻게보면 별것도 아닌상황을 내 스스로가 상상하고.... 거대하게 키우는경향이 많습니다.
신경써주고 부지런히관리 해주시면 내스스로가 변합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가발을 착용하고 자신감 회복하는시는분들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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