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5년 착용자입니다...단 한번도 걸린적이 없다고 자부합니다... 완벽하다는건 아니고 완벽히 눈 속임으로 속였죠. 일년에 만나 관계가진 여자만 30명입니다..사귄여자도 여럿있었죠.... 아직도 가모 불만족 스럽습니다ㅠㅠ 완벽을 노력하던중 이런 저런 노하우 몇자 적습니다. 동의하시는 점엔동의를 반박이 필요한점엔 반박을 해주시면 저 역시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꺼같습니다
1.가모의 가격과 질.
첨에 5만원짜리 패션가발 사용했습니다. 그러다 엠자가모하고 50만원대 가모 착용하다 지금 사용제품은 20만원대입니다. 대다모 조금만 검색 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흔히 가모 다 거기서거기다 하지요. 어떻게 보면 맞고 어떻게보면 아닙니다.. 5만원짜리 패션가발부터 50의 부분 가모까지 모두 기준치는 넘습니다. 본인과 잘 어울리고 약간의 스타일만 내면 남을 속이기는 충분합니다. 그렇지만 미세함에 차이가있어요. 매듭 방식이나 머릿결 불파트의 형태 모발의 뻗치는 정도..스타일의 자유로움등 미세히 차이가 나네요. 점수로따지자면 5만원대는5점. 20만원대는 20점 50만원대는 50점
이게 아니라 40점 45점 50점 이런식으로 차이는 있다는 겁니다..제가 타 업체서 얼핏 하이모 제품을 봤는데요..결코 안좋은 제품이 아니더군요. 다만 그 갭이 가격에 비해 크지 않타는거죠. 그러나 본인이 완벽함을 추구하는데 가모 다 같으니 싼거해야지 이건 위험해요. 그냥 일정 수준만 넘어야지 이게아님 특히 재구매자는 더 신중히 고려하세요.. 업체마다 낫팅방식 각도 불파트 재질 그에따른 볼륨 다 달라요. 예를 들어 현재 제 20만원대 예전에 사용한 50만원대나 70만원가모보다 불파트 더 자연스러워요 근데 불파트 공정방식상 모발에는 더 안 좋아서 무지막지 뜨고 뻗치네요. 모발 심은 각도나 매듭 방식도 살짝 떨어지고 머 이런식 차이는 다 있어요 같은 공장 쓰는 업체가 아니면 또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방삭이 as무상증모인데요.. 사실 6개월 짧아요. 증모라는게 숱은 늘리지만 가모의 자연스러움을 어케보면 망가트리는건데 6개월 안에 무상 증모 받으려면 아쉽죠 ㅠ 전 고정식인데도 그러니 탈부착은 더하죠.. as는 제가 본 업체중 1년에 무제한 증모(조금씩 증모하며 횟수에 부담이없어 자연스럽게 증모가능)
내지는 기간 상관없이 1회가능 요 두가지가 젤 좋고요..6개월은 좀 어중간하고 3개월 주는데는 그냥 무상 증모 없는 제품이라 생각하시면되요..비용산정에 참고하세요
2.티 안나는 가발
부분가모 기준으로 말씀 드릴께요.
제일 중요한건 머니머니해도 형태입니다.
크기가 작으면 형태가 안 맞아요. 불필요하게 클필요는 없어요.그렇지만 필요 한도 내에선 충분해야합니다. 초보분들이 이해하기 어려운데요. 그냥 쉽게 말해서 업체서 작을수록 좋다하면 작게해주시는데 가마 위치는 최소한도 본인 가마 위치에 맞을수있도록 크기 요구하세요. 가마가 앞으로가면 옆모습 뒷모습 무지 어색합니다.
3. 옆모습
옆모습은 본 모량만 받처준다면 어렵지 않습니다. 가마위치만 맞으면 옆라인은 스프레이등으로 붙여주면 잘 티가 안나요.. 옆을 띄우기보다 다운펌 형태로 옆은 꾹꾹 눌러 스프레이 고정이 수월합니다
4뒷모습
이게 진짜 최고 난도인데요.. 옆에 비해 뒤통수가 우린 너무 커요ㅠㅠ 그렇다고 옆처럼 눌러 고정 할수도없고.. 우린 대다수 짱구를 원하자나요 ㅠㅠㅠㅠ 그리고 뒤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 연결라인이라고 하시는데 제가 볼땐 그 부분이아니고 가마 뒤로. 넘어가는 머리 그 부분 같아요. 이 부분이 너무 무겁고 힘들죠 ㅠㅠ 이부분이 볼륨이 좀 살아야하는데 그것도 어려워요. 불파트로 제작하면 볼륨이라는게 너무 탄력적이에요. 그렇다고 누름 형태서 티나고요. 물론 가마뒷부분 숱을 적게해서 제작후 불파트와의 표현을 합치면 해결 되는데 수명도 고려해야하니 ㅠㅠ 아마 대부분 느낄겁니다 뒷거울로 뒤를 볼때 고개를 뒤로 젖히면괜찬은데 고개를 숙여서 볼수록 티 난다는 것을 ㅠㅠ 미약하나마 해결책은 가모 크기 키워서 가마 최대한 뒤로 빼고 가마 뒷머리가 최대한 뒤에서 일자로 떨어지게 하는거 뿐이에요. 뒷머리가 두상 위에서 곡선을 그리며 떨어질수록 숱이 많은 가모는 감당하기가 힘드네요
5스타일
긴머리와 짧은머리. 저는 개인적으로 긴 머리에 손을 들어 줍니다. 저와 어울리는 것도 있지만 그보다 머리가 짧을수록 손이 많이가고 스타일 내기 어려워요. 짧은 머리라는 표현이 어렵다기보다 뻗치는 기장이라해야하나. 가발은 차분하게 가라안는게 훨씬 좋더라고요. 차분한 머리를 볼륨을줘서 드라이해가면서 자연스럽게 하는게 쉬워요. 일단 가발은 숱이 만차나요. 머리가 짧으면 두피가 많이 보여야하는데 가모에서 우리가 보여줄수 있는 두피는 가마정도이지요. 그래서 힘듭니다. 긴머리경우 가마나 가르마 외에 다 막혀있는경우가 숱 많은 일반인이면 있지만 짧은 머린데 속이 너무 완벽히 막혀있다는 어색하죠 물론 이부분도 불파트와 숱을 줄이는 방식으로 표현하면 오히려 훨씬 자연 스러울수도 있어요. 근데 저같은 고정식 착용자에 매일 머리를 감는 사람은 수명도 고려해야하거든요 ㅠ 일반적으로 가모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길게하는게 스타일내기나 여러모에서 편할꺼같습니다. 사진에 올린 짧은 머리스타일 저도 그정도 아니 그 이상 표현해서 올릴수있어요. 근데 사진이 다는 아니거든요 그리고짧을수록 에러가 잘 드러나요. 숱빠진 부위의 망이 보인다던가 좌우 숱양이 맞지않다던가 불파트와 망의 볼륨 차이라던가 이런 부분이 짧을수록 차이가 크게 표현되요.
또 짧을수록 가모 베이스는 커져야해요. 본머리와 가모의 경계는 두상 아래로 배치될수록 티가 덜 납니다. 시각적으로 경계가 위에있으면 눈에 잘 보여요.
짧은 머리??숱과 베이스재질 매듭방식 본인 스타일 능력이 완벽하다면 티 안나는 최고 스타일이나 수명과 비용 기타 등등을 고려하면 긴머리가 약간 수월하다 봅니다
5.너무 티나는 가발
옆뒷머리 숱이 없는경우 일단 좀 힘들고요
흔히 아저씨들 가발 티나는 이유가 좋은 모질이 일단 아니고 모발 굵기가 연세의 탈모인과 맞지 않으며 스타일을 너무 빗질로하고 세척을 자주 안합니다
세척부분.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전 매일ㅅ스프레이 떡칠을 합니다. 어차피 모발 느낌이 백프로 안맞는데 세팅한 느낌 많이 줍니다 그래서 거의 매일 세척하는데요 6개월은 끄떡없던데요ㅠㅠ 그후 증모하고 6개월. 매일 새척해도 모발 질이 말도안되게 많이 망가지지 않아요. 탈모는 조금 더 크겠지만 모든게 세척횟수에 비례는하나 정비례는 아니에요 업체서도 말하길 매일 세척이 맞는겁니다 수명 고려를 위해 탈부착식은 그냥 사용하시는 분들 많은데요 일주일 이런건 진짜 위험해요. 머리 연결 느낌이 달라요.
핸드폰으로 쓰느라 주절주절인데 느낀 점 정리 한번해봤습니다. 저는 부모님도 모르시고 친한 친구도 모르고 사우나도 즐기고 나이트나 클럽서 만난 여자와 샤워도 같이하며 엠티서 아침에 여자 있는데 드라이까지 합니다. 이 모든게 완벽해서냐구요?? 아니에요 트릭이죠. 예를 들어 드라이경우 옆에서 여자가 티비보면 엠티는 어두우니 자연스럽게 드라이를 한다던가 머 대충보는거로는 모르니. 위험 할 수 있는 행동들을 눈속임을 위해 하죠. 나 샤워하고 드라이 한거 봤지??나 가발 아냐...머 이런걸 미리 심어 준다고해야하나. 남에게 안 들키기 위해 모든 행동에 트릭을 써요..가모 스타일에도 트릭을 쓰지만 어떤 행동에도 트릭을 써요.. 피곤합니다만 그래도 만족은해요.
가모 절대 완벽하지 않아요. 시력을 높여주는 렌즈도 내눈은 아니며 키를 키워주기 위한 깔창도 내키는 아닙니다. 컨버스 하이탑 깔창끼면 뒤꿈치 튀어나와 티납니다. 이거 극복하려고 천재질아닌 가죽하이탑 구매하고. 하이탑이 주는 깔창느낌 싫어서 맞춤횽 로퍼 제작하고. 실내에 들어가면 의식적으로 허리세우고 가능하면 근접거리내에서 뒤꿈치 조절하고. 뭐 가발도 비슷합니다. 기준치는 넘지만 그래도 내 머리가 아니기에 오픈할께 아니며 무수히 많은 노력을 해야합니다. 스타일에서나 행동에서나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글만 보지 마시고 긍정 부정 다 좋습니다 의견들 좀 적어주시면 제 발전에 도움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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