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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가발질문] 감쪽같이 가발쓰시는분? 가장 난처할때?

  • 11년 전

  • 2,025
15
20대 젊은나이에 약을 포기하고 (먹다가 중단) 언젠가 가발을 택해야할 날이 올거라 생각하는데요.

가발을 생각할 무렵 나는남자다 시청하고 이거다싶더군요!

대다모 활동하신 레전드 이시라고 ㅋ

가발을 아주 티나게 쓰는 분이 있는가 하면 가발인지 조차 모르는 분들도 요즘은 많을거라 생각하는데요.


가발러들은 주변 아무도 모르게 쓰시겠죠?

오픈하시는편인가요 ? 들키지않기 위해 애쓰는것도 가발러들에게는 하나의 숙제인거같은데요

더불어, 가발을 아무도 모르게 착용하다가. 난처할때나 , 가발인지 들킬까 염려될때는 언제인지 가발러들에게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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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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