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모란 데가 있더군요. 인터넷으로 주문을 받는 맞춤형 가발이랍니다. 가격은 부분은 38만원, 전체는 6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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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형을 떠 주거나, 쓰던 가발을 보내주면 똑 같이 만들어 준다네요. 그런데 깎는 것은 가까운 미장원에서 깎으라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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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험에 같은 업체내에서도, 헤어디자이너의 실력이 만족도를 매우 크게 좌우하는 것 같습니다. 하긴 저는 이번 처럼 같은 사람에게 깎아도 크게 좌우되기도 하던데 말이에요. 어쨌건 그래서 말인데, 만일 나이스모가 제품을 제대로 만든다면, 좋은 헤어디자이너에게 찾아가서 커트를 해달라고 하면 괜찮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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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나이스모에서 나오는 제품의 품질이지요. 머리에 심는 것도 균형이 잘 맞게 심어야 되는데 말입니다. 서울에서 만든다는데, 과연 제대로 나오는지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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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 보신분 있으면 말씀 좀 해보세요..
나이스모라.....금시 초문입니다..제 개인적으론 커트를 하는 사람이 머리를 제작해야 잘 나온다...인데...글쎄여...제작따로 시술따로라...
그건 그렇고..여기 회원님들...제가 아래에 설문드린거....의견좀 많이 리플 달아주세여...
쓸떼없이 광고비 나가는거 고객들께 환원한다는 그리고 고객확보차원이라는 방편에서 해보는 생각입니다 욕을 해주셔도 좋구여..제 말에 사견들좀 달아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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