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똑 같으시네요.
저도 심한편은 아니지만 보기 싫은 곱슬머리라
머리가 다시 난다고 해도 그다지 반갑지 않을거 같아서
아예 내 머리 포기하고 얼마전에 가발을 맞췄답니다.
저는 탈모가 시작된지 얼마 안되지만
탈모를 인지하고 얼마 안있어서 가발을 선택했지요.
님 힘냅시다. 저랑 가까이 산다면 나도 한번 뵙고 싶네요
>오히려 답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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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얘기를 들으니 정말 동병상련의 감정이 몰려오네요...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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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두 힘드셨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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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어떠하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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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은 성공하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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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의경우는 너무너무너무!!! 심한 곱슬머리이기때문에 이런 저의 머리로 수술을 할 엄두는 안나네요...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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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 가발두 저에게 있어선 하나의 수술이라구 생각됩니다..
>
>마음의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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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어색하지만 힘내서 다닐려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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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답변 감사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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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한번 오프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거하게 술 한잔....은.머리에 안좋구..ㅜ.ㅡ 식사나 함 했으면 좋겠음돠...
>
>그냥 제 바램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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