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들립니다. 하두 기가 막혀서..
통화한 적이 오래 되어서 민이가 최근에 가발회사에 취직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절대 가발회사에 취직할 가능성이 없는 사람입니다.
어엿한 직업도 갖고 있고..
그리고 본명이 김민도 아닙니다.
그냥 필명이죠.
가발에 대해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사람은 죄다 업자로 낙인해 버리니..
누구하나 여기서 친절히 답해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겠습니까?
저역시 가발을 사용하고 있으나 정말 여기에 들어오면 초보자에게 설명을 해주고 싶다가도
나중에 날아올 돌 때문에 그냥 나가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들의 이야기에서 제 아이디나 김민의 아이디로 검색을 한번 해 보시죠.
업자인지, 아닌지..
ps : 민아! 내가 왜 뜸해졌는지 알겠지?
굳이 아니라고 항변할 필요가 있을까?
물론 마치 너의 일인냥 도와주고 싶어하는 착한 마음씨와 이 사이트의 허물을
고쳐보려는 너의 마음을 잘 알지만 때론 올바른 사람이 피해볼 때도 있는게
세상사인것 같아서 씁쓸하다.
조만간 소주한잔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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