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오랬만입니다.
잘 지내시죠? ^^*
내일은 전화라도 한번 드리겠습니다~ ^^*
>
>지나가다 들립니다. 하두 기가 막혀서..
>통화한 적이 오래 되어서 민이가 최근에 가발회사에 취직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절대 가발회사에 취직할 가능성이 없는 사람입니다.
>어엿한 직업도 갖고 있고..
>그리고 본명이 김민도 아닙니다.
>그냥 필명이죠.
>
>가발에 대해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사람은 죄다 업자로 낙인해 버리니..
>누구하나 여기서 친절히 답해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겠습니까?
>저역시 가발을 사용하고 있으나 정말 여기에 들어오면 초보자에게 설명을 해주고 싶다가도
>나중에 날아올 돌 때문에 그냥 나가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들의 이야기에서 제 아이디나 김민의 아이디로 검색을 한번 해 보시죠.
>업자인지, 아닌지..
>
>
>ps : 민아! 내가 왜 뜸해졌는지 알겠지?
> 굳이 아니라고 항변할 필요가 있을까?
> 물론 마치 너의 일인냥 도와주고 싶어하는 착한 마음씨와 이 사이트의 허물을
> 고쳐보려는 너의 마음을 잘 알지만 때론 올바른 사람이 피해볼 때도 있는게
> 세상사인것 같아서 씁쓸하다.
> 조만간 소주한잔 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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