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글을 보니 저두 가발 첨하러갔을때가 생각나는군요...
완전 부착식 하셨다구요.....
머리가 많이 없으셨던가요? 아님 더 선호하신건가요?
탈착식해도 표안나구 안전에 이상없구 관리비도 적구 더 편한데...
하옇든 일단 어떤 가발이든지 바람에 날라가지 않습니다.
놀이기구에도 괜찮습니다.
탈착식도 이마를 더 보강하면 절대 뜨지 않지요...
바람에 걱정하는건 머리카락이 뒤죽박죽이 되거나 이마가 들려 표날까봐 그러는겁니다.
이럴때 손으로 대강 정리하면 괜찮아요....이마도 가까이 아니면 모르지요.
햇빛과 바람에 티가나는선 인조모가 많으면 많을수록 표가 납니다.
그만큼 자연스럽지가 않다는것이지요. 아직 기술의 한계이지요...
전부 인모면 인모의 생산지와 코팅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무난합니다
또 가발회사에 따라 이마와 가르마, 가마의 처리, 제작기술에 따라
햇빛이건 아니건 상관없이 자연미가 다르지요...
아무나 한번에 알아보는 가발도 많습니다.
모르는건 간만에 보는 형제도 모르지요.
내일 매장에 가시면 가발 쓰고 컷트할 겁니다. 상당히 중요합니다.
마음에 드는 앞머리 긴 스타일 있으면 사진이라도 가져가세요....
옆머리 뒷머리는 귀가 나올정도로 짧아도 됩니다.
가발 첨에는 어색하지만 자기눈에 익으면 헤어스타일도 만들며
일단 외모가 남달리 바뀐것에는 만족하실겁니다.
하지만 불편한것은 그만큼 감수하셔야 해요.. 특히 부착식은...
그리고 여자보다 더 신경쓰면서 머리결 관리를 하여야 합니다.
가발에 만족하시는건 머리고민하는거 하고 같습니다.
님의 가발이 나를 완전히 감추는것이 아니라 나를 더 가꾼다고 생각하세요...
누가 가발인거 알아본다 해도 나는 나의 외모를 더 가꾸려고 한다는
당당한 생각으로 자신있게 생할하신다면 만족하실겁니다.
앞으로 득모도 하시구요...그럼 이만
>다름이 아니옵고요...
>그동안 안써야쥐 안써야쥐 하던 가발을 결국은 저도 쓰게 되네요...
>얼마전에 가발을 맞췄습니다. 완전부착식으로요...
>그게 내일 나오는데...
>음~ 기분이 모랄까...이상하네요...가발을 쓰게 되면 어떨쥐...^^
>
>근데요...제가 완전부착식 가발을 했거든요...근데 완전부착식 가발 있잖아요...
>그거 바람불때 걱정없나요?
>예를 들어 운전을 하며 창문을 열어놨을 때 불어오는 강한 바람에도 거뜬한가요?
>또는 놀이동산 가서 바이킹이나 자이로드롭 같은거 탈때 부딪히는 바람에도 거뜬한가요?
>뭐~ 가발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완전부착식 가발 쓰시는 분 어떠세요?
>
>그리고 또 요즘 가발이 좋아져서 쉽게는 티가 안 난다고는 하지만
>햇볕이 강할 때는 티가 난다고 하던데...그럴경우
>어디가 어떻게 티가 나는건가요?
>
>막상 낼 부터 저도 가발을 쓰게 되는데 ...걱정이네요...
>과연 가발로 내 인생을 새롭게 시작 할 수 있을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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