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남편대신 항상 제가 글을 쓰네요. 정작 본인은 덤덤한지...
남편이 2013년에 4천모낭(8천모이상)을 거금들여 이식후
올봄에 2차 1천모낭을 더 이식했어요.(무상아님)
경과보러 병원가야하는데 일이 하도 바빠 못가고있네요.
하지만 경과 보나마나.... 아보다트도 열심히 먹고있는데..전혀뭐..이식 약 별 효과없는듯해요.
절망이죠.. 수술에 약값하면 차한대값이 날라갔으니까요.ㅠㅠ
(어디인지는 경과보러 병원가서 환불관련 상담받고 병원공개할게요!!)
항상 모자쓰고다녀서 이마랑 얼굴 색이 다르고.. 여차저차..
결론은 가발맞춰주려구요.
저희집 주변으로 검색해보니 (성남,분당)
하**,밀*,박승*, 나오네요.
괜찮을까요? 비싸기만하고 또 실패할까바 겁나요.
가발고수님들 추천부탁드려요.
참고로 웨딩촬영&결혼식때 박** 위그에서 머리한사진 하나 올릴게요^^
(남편몰래 올려요..ㅋㅋ)
옆모습은 괜찮은데 이마부분이랑 위가 붕붕 뜬거같긴한데..
마침 대다모와 제휴업체가 되고해서.. 어떤지봐주시고 추천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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