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M자 탈모입니다..
>(탤런트 박영규씨 생각하심 될듯 하구요...ㅠ_ㅠ)
>머리가 딱 그정도 빠진후론.더 안빠진지 2년이 넘었습니다
>보니까...더 빠질것 같진 않고.
>모발 이식을 하던지...가발을 하던지 해야 할것 같은데
>모발 이식은 여러 여건상..할수 없고.
>부분 가발을 거기다 붙여보는게 어떨까 생각중입니다..
>
>그게 효과가 있을까요?
>혹시 대다모 분들중 그렇게 지내시는분들 계시면
>조언부탁드립니다...
>
>그 빠진 M자 양쪽에 탁 붙이는 가발이 있긴 한건지..
>그것도 궁금하네요...........
>
>제발 도와주세요..ㅠ_ㅠ
>
님의 고민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몇마디 드립니다.
우선 답만먼저 말씀드린다면 있습니다.
가발이라고 하진 않으며 일종의 파샬이라는 제품으로
1개의 제품이 2개로 이루어진 즉 탈모부위만을 측정하여
제품을 제작하며 보통 500원 동전크기의 역삼각형의 모양이
대부분입니다.
식물성 실리콘으로 접착하면 한달정도는 무난하게 부착됩니다.
앞쪽 이마는 투명한 망으로 처리하여 자연스러움을 살릴수 있는제품을
선택하기 바랍니다.
자신감 잃지마시고 웃는 모습으로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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