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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가발을 감았읍니다.
>>부착식이니까 감는다는 표현이 맞겠죠...
>>다 감고 수건으로 닦고 도끼빗으로 빗질을 하는데, 머리가 꼬였습니다.
>>아무리 물에 적셔보아도, 린스를 발라 보아도, 도무지 엉킨머리가 풀리지 않았습니다.
>>출근시간은 가까와 오는데...이놈의 머리는 풀릴 생각도 안하고...
>>하는수 없이 가위로 머리를 숭덩 잘라 냈습니다.
>>근데 갑자기 서러움이 몰려오더군요...
>>내머리가 아니라서....서로 얽혀서...아침부터...머리카락을 뭉텅 잘라내야하는 신세....
>>나는 왜 이렇게 생겨먹었지?
>>아침부터 우울하네요...
>
>전 5년동안 착용하면서 그런일 한번도 없었어요..
>아마 님께서 착용하신 제품이 인모가 있다구해두 갯수가 적고
>혹시 인조모가 대부분이 아니신지??
>H사는 인조모를 하도 많이써서 꼬이고 엉키고 하는일이 많거든요..
>고객들한테 계속 새 물건 팔려구만 하구....
>업체를 한번 고민해 보시는건 어떨련지...
혹시 M사 알바요?
제품인란것은 불량도 있을 수 있는 것 아니겠어요? 본인이 말하는 인모100%를 사용했는데도 엉김이 있다면
그때는 어떻게 설명하실래요?
항상 그렇데 이분론적으로 말하지 마세요.
정보를 알려주고 싶다면 제대로 알고 정확한 정보를 주세요. 아니면 M사라고 딱 까발리고 말을 하든지.
비겁하게 H사는 왜 걸고 넘어집니까?
솔직히 말해서 회사규모면이나 품질면 고객관리 등등 모든면에서 M사가 H사보다 좋다면 왜 수많은 고객들이
H사로 갑니까?
인정할 것은 인정하세요. 뻑하면 인모가 어쩌고 저쩌고 인조모때문에 가발이 좋니 안좋니.
인모와 인조모의 장단점을 제대로 알고 말합니까?
그리고 M사는 제대로 된 인조모를 만들줄은 압니까?
이익추구를 하는 회사에서 당연히 제품 팔려고 하는 것은 정상적인 것 아닌가요?
M사는 봉사단체인가 보죠? 그런데 왜 무조건 고객들 머리를 밀어버리나요?
제발 정상적으로 경쟁하세요. 웃음이 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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