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님의 글을 보니 5년전 저의모습을 보는거 같아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저는 지금 5년째 가발을 쓰고 있어요ㅠㅠ;
가발을 3cm로 앞이마부분만 맞추게 되면
가발의 뒷부분과 실제 님의 정수리사이에 경계가 생기게 됩니다.
쉽게 말해 가발과 님의 실제 머리가 만나게 되는 경계부분말이죠.
그렇게 경계가 생기게 되면 가발 티가 나겠죠? 엄청 이상해 보여요 ㅠㅠ
님의 모질과 가발의 모질 또한 아무리 잘 보완하여 맞춘다고 해도 직사광선이나 형광등아래에서는 차이가 나게됩니다.
모량 또한 서로 달라 많은 차이를 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가르마를 탈수가 없게 되죠.
그런 이유로 저도 5년전에 가발 첨 맞출때 님이 가발업체에서 들은 소리를 저 역시 들었네요.
하지만...그래도 그 업체는 상당히 양심적이네요.^^
판매에만 급급해서 그냥 해주는 업체도 왕왕 있거든요.
그래서 전 지금 정수리부분에 머리가 많아도 앞이마가 넓어 보여서
전체 가발을 했습니다. 정수리부분을 다 밀고 말이죠....ㅜㅜ
ps......참! 회원님들은 요즘 어떤 헤어스타일을 하고 계시는지요?
이번에 저는 m사에서 새로 하나 맞추었는데요...
아직 제품은 안나온 상태거든요.
이번주중에 아마 나올거 같은데...
어떤 스타일을 해야 할지 ....걱정이네요..
쌈빡하고 T안나는 그런 스타일....추천좀 부탁해여
그리고 스타일 만드는 방법도요.
사진올려주심 더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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