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을 읽다보니, 믿음이 가서 글을 남겨봅니다.
>어제 가발 상담을 하러 갔는데, 상담내용은 그냥 다 잘 나와요....
>잘해드릴께요. 확실히 만족하실겁니다. 하는 말이 전부에 바로 가발 맞추고 온게 전부거든요...
>님의 글을 보고 디자이너가 중요하다, 상담을 먼저 해본후 결정하라는 말이 맞는거 같아
>상담이라도 해볼겸 하고, 한번 가봤는데. 바로 가발만 맞추고 왔습니다.
>이게 잘한건지 조금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상담이라는게 모 꼭 그런것만은 아니겠지만, 이것 저것 좀 써보고 스타일도 결정하고,
>가발 관리나, 앞으로 사용할때의 장단점등, 여러가지 상담후
>선택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써볼필요도 없다며, 그냥 가발만 맞추고 왔네요...
>금액도 130만원이면 게시판글보면 저렴한 가격도 아닌거 같은데...
>아무래도 자꾸 찜찜하네요...
>그래서 몇가지 질문도 드리고 싶고 개인적인 조언도 받고 싶습니다.
>가능하면 메일좀 주세겠습니까? yesod1@nate.com 입니다.
메일을 드렸으나 반송되어 돌아왔습니다 메일 용량이나 휴면상태 확인해주시고 다시 글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