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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란 홈페이지에 헤어콘택트 광고보니
>>>>정말 자연스럽기는 하네요
>>>>그런데 문제가 1. 통풍문제 2. 내구성 문제라고 하는데
>>>>밀란에서는 1. 통풍 문제없고 2. 내구성도 1년 이상이라고 광고하고 있네요
>>>>어느 말이 사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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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부착방법은???
>>>가격,통풍성,저는 여름에 땀을 많이 흘리고,모자 착용도 가능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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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으로 맞춰온 밀란의 콘텍트 제품, 가볍고 자연스럽고 이마라인 비교적 잘 나옵니다 한데 실험결과 물을 부었을때 완전 방수는 아니고 생활방수 수준이었습니다 업체에서 고심끝에 나온제품을 비하하는 것은 아닙니다 밀란 관계자 분들께서 오해 없으시길...
>>제품의 특성상 굵은 모발의 많은 모량은 좋지않습니다 자연미와 내구성에 있어서요 그쵸?.
>>초기 0.03mm 제품이 아닌 요즘 0.5mm정도 제품으로 재 개발후 바닥 스킨이 두꺼워 졌지만 굵은 모발과 많은 모량을 버티기엔 좀 약합니다 내구성은 좀 나아졌구요 하지만 실질적으로 수선 즉 증모가 어려운 만큼 관리 즉 테잎이 교환이나 사용에 있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기존제품 사용하듯이 하신다면 자연미가 빠른 시간에 저하됩니다
>>매력있습니다 하지만 좀더 보완이 요구되는 제품이지요 하지만 흥미있는 현상입니다
>>밀란의 라텍스 0.5mm정도 전체 스킨제품과 하이모의 0.3mm망 가발.. 업계의 메이저급 두 업체가 다른 소재의 자연미 추구 ..
>>탈모인이라면 관심이 가는 현상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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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통풍문제는 밀란에서도 아마도 고민중일껍니다 어떤 개선책을 생각중이겠으나 현재는 생활 방수 수준의 방수력을 자랑하구요 현재 통풍의 시스템은 제품 전체 올 스킨중 낫팅 구멍으로인한 물빠짐 현상 정도 입니다 실험결과 물이 빠지는게 굉장한 시간이 소요되어 실험중 솔직히 놀랐습니다
>>2. 지금은 초기의 0.03mm 가 아닌 0.5mm 정도의 두께로 이마의 테잎 교환시 주의하시고 빗질과 관리에서 주의하신다면 모발은 몰라도 스킨자체는 은 1년이 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수선을 안하실면요..
>>
>>부착방법은 기존 제품과 동일한 부착이 가능합니다 클립도 테잎도 부착식도 ....
>>가격은 좀 고가이지요 120~150 사이 입니다 그리고 모자 착용은 당연히 가능하죠 하지만 일반 가발들 처럼 모질이 눌리는 것은 같습니다 모자 별로 좋은 생각은 아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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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자인 제가 볼때는 매력있는 제품이나 개선이 필요한듯 보입니다
>>이마의 자연미는 100%는 좀 과장이고 0.3mm 극세사 망과 와 비슷하게 나옵니다 0,3mm망은 망의 내구성이 약하나 모발의 증모가 가능하고 스킨은 망보다 강하나 모발의 증모가 어렵습니다 장단점이 있지요?...
>>조언은 여려분들께서 드릴수 있으나 선택은 본인이 결과도 본인이 책임져야 합니다 .. 어렵죠.. 그만큼 심사숙고가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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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는 밀란은 비하할 이유도 없구요 하이모 직원도 김찬월 직원도 아닙니다 그냥 개인 업자일뿐...
>>제 글에 여러 업체 분들께서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밀란 제품을 마치 비하한것 처럼 오해 하실수도 있겠지만 절대 그렇지 않구요 선두업체인만큼 실험정신, 높이 삽니다
>>전에도 밀란사 하사장님의 추진력과 실헌정신은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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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노파심에 제 글이 업체 관계자 분들께 논란이 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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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주제넘는 글을 올리는 업자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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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발에 대해 많이 알고 계신것 같네요. 전 10년정도 가발을 쓰고 있습니다. 참고로 전 가발의 내구성이나 통풍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앞라인의 자연스러움에만 관심이 있죠. 그래서 여기에 촛점을 맟추어 가발에 대해 몇가지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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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밀란에서 나온 콘텍트 제품은 제가 보기엔 일본 (떠블유떠블유떠블유.피알오피아이에이.씨오.제이피) 프로피아 가발회사에서 나온 0.03 제품과 100% 똑 같더군요. 그런데 홍보 동영상에서 나오는 모델이 쓰고 나온 가발이 밀란 콘텍트제품보다 더 자연스러운것 같은데 혹시 아시는 바가 있으면 도움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저번주에 밀란 지점으로 가서 직접 콘텍트 제품을 샘플을 써 보았는데 부착방법이 테잎이외에 방법은 인된다고 하더군요. 제가 보기엔 스킨이니 접착제를 사용해도 무방할것 같은데... 테잎을 붙이면 그만큼 두께가 더 나가게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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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모 헐리웃 제품은 망사인데 제가 보기엔 콘텍트보다 자연스러움에 있어서는 좀더 낮지 않나 셍각이 드는데 사용하는데
>있어서 좀 불편한것 같습니다. 접착제 사용에 있어서... 그런데 이 제품 또한 일본 (떠블유떠블유떠블유.에이알티엔에이티유알이.씨오.제이피) 아트네쳐 회사에서 나오는 제품(화면을 보면 왼쪽 하단쯤에 남자가 머리카락을 들고 있는 사진이 있음. 클릭하면 홍보 동영상이 나오는데 정말 끝내줍니다) 과 같은건지 제가 보기엔 할리웃 제품보다 더 나은것 같은데 아시는 바가 있으면 도움 부탁드립니다.
>
>다시한번 말씀드리자면 "스킨과 망사" 각각 두나라 제품이 같은 제품인지 아니면 비슷한 제품인지 만약 비슷한 제품이면 보기에 어떤 제품이 좀더 자연스러운지가 궁금한것입니다. 그리고 판단하시기에 스킨과 망사중 어떤 제품이 앞라인이 더 자연스럽다고 생각하십니까? 답변부탁드립니다.
>
>사실... 아무래도 가발분야 전문가만이 알수 있는 내용인것 같습니다. 글을 읽다보니 가발에 대해 많은 지식을 같고 있으신것 같아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질문 드려봤습니다. 모르시면 어쩔수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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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읽는 모든분들중 혹시 아시는분이 있으면 좋겠네요. 위에 일본 회사 홈피에 들려 동영상을 감상하는것도 매우 흥미로
>울 겁니다. 아휴~ 일본으로 가야되나......
>
>PS: 글중에 초기에 0.03mm 제품을 언급하셨는데 어떤 제품이죠? 말씀대로라면 콘텍트 제품보다 더 자연스울것 같은데
> 자세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
현재 님이 알고 계신 내용이 사실입니다.
밀란 콘텍트헤어는 5년전부터 일본(프로피아, 아트네이쳐, 아데랑스)에서는 사용을 해왔었고, 현재는 아데랑스에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것의 사용 범위도 대단히 한정되어 사용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예를 들면 일회용으로 결혼식이나 중요한 일이 있을때 일시적으로 잠깐 부착했다가 제거하는 방식으로 사용해오고 있습니다.
님이 잘 알고 계시다시피 두피 역할을 하는 망 또는 스킨은 얇으면 얇을수록 자연스럽고 티가 안납니다.
하지만 그렇게 했을때 문제점은 내구성이 절대적으로 약하다는 단점때문에 현재보다 더 얇게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킨을 사용하기가 힘들다는 것은 통풍이 안된다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습니다. 통풍이 안되다보니 땀배출과 피부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것이 최대의 약점입니다. 결국은 피부트러블을 유발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는 것입니다.
일본의 가발회사 중 메이져업체라고 할수 있는 아트네이쳐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아트네이쳐와 하이모는 10년전부터 기술협약을 맺어 공동으로 가발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님이 말씀하셨던 아트네이쳐에서 사용하는 가발 망사와 하이모에서 사용하는 가발망사가 거의 비슷합니다. 현재 아트네이쳐와 하이모는 정기적인 교육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트네이쳐에서는 하이모에서 운영하는 공장에서 가발을 생산의뢰하여 일본전역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종합하면 일본제품보다는 한국제품이 좀더 낫다고 감히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올초 일본 아트네이쳐에서 교육방문단이 하이모에 왔었는데 HOS제품으로 시연을 해주니 깜짝 놀랐습니다. 왜 놀라냐고 물어보니 일본에서는 아직 전면적인 망사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스킨이 가미된 망을 주로 사용한다는 겁니다. 하이모제품이 훨씬 자연스럽다는 말도 덧붙였죠.
가발은 단순하게 망사냐 인모냐 이런것으로 우수한 제품을 가리는 것이 아닙니다. 굉장히 많은 공정단계를 거쳐서 하나의
제품이 탄생되기때문에 기본적인 제반시설과 각종 연구가 제대로 될때 탈모인들이 원하는 수준의 가발이 탄생됩니다.
마지막으로 이글을 읽고(특히 업자분들) 부정을 위한 부정으로 태클걸지 마십시요. 저는 탈모되신분들께 제대로된 정보를
알려드리기 위해서 말씀드릴뿐이지 어느 특정 업체를 폄하하기 위해서 올리는 글은 절대 아니라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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