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빨리 여자 손 묶고 하는 체위가 대중화 되도록 노력해야 겠군요
ㅋㅋㅋ
>2004년 1월 군대 제대하고나서 바로 가발을 맞췄습니다
>
>그렇게 탈모는 아닌데 제가 스타일에 많이 신경쓰다보니 빡빡이로 지낼 자신도 없고
>머리 어중간하게 짜르면 또 나이들어보이고 해서 지금은 머리가 많이 빠진상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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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가 시작된건 21살 봄부터였죠 그때는 머리가 좀있어서 순간증모제 엄청 뿌려댔죠
>근대 제대하고 나니 전혀 안되겠다 싶어 가발을 신화에서 맞췄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돈도 그렇게 없었고 신화가 제일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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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제가 잘하고 다녀서인지 제품에는 만족합니다
>솔직히 가발제품 이상하다고 욕하기 전에 자기 손재주에 따라서 180도 바뀌는게 가발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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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가 삼천포로 빠졋네요 여튼! 제가 술하고 여자를 너무 좋아해서 1달에 못해도
>5~6명의 여자랑 자는데 매번 하기전에 고민 합니다...^^
>이여자 흥분해서 내머리 잡으면 어떻해 하지?ㅎㅎ 막이런생각
>한참 물이 오를때 여자가 내머리 잡으면 분위기 완젼 쏴~해지죠
>
>한 두번정도 이런경우 있었는데 정말 죽고 싶었습니다
>비록 원나잇 이었지만 쪽팔려서 고개도 못들고 모텔에서 나왔습니다
>
>이제는 여자가 내머리 못만지게 하는 테크닉을 익히기는 했으나.,..
>요즘에 만나는 여자가 자꾸 내머리를 만지고 싶어하니 미치겠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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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가발때문에 여자 많이 만나고 다녔는데 결혼하게 되면 그것도 어케 말해야 할지 쩝,,
>여튼~ 저와 비슷한 고민 있으신분 많을꺼 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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