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가발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국영수
  • 2등 회원등급 도와주새요
  • 3등 회원등급 hsw8688
  • 4등 회원등급 Awwxcfrf
  • 5등 회원등급 기다림m
  • 6등 회원등급 fkwjmqke
  • 7등 회원등급 K4969242801
  • 8등 회원등급 K4841851254
  • 9등 회원등급 K4970855537
  • 10등 회원등급 K4968883267

[일반] 여자와 잘때...

  • 20년 전

  • 1,854
0
2004년 1월 군대 제대하고나서 바로 가발을 맞췄습니다

그렇게 탈모는 아닌데 제가 스타일에 많이 신경쓰다보니 빡빡이로 지낼 자신도 없고
머리 어중간하게 짜르면 또 나이들어보이고 해서 지금은 머리가 많이 빠진상태죠

탈모가 시작된건 21살 봄부터였죠 그때는 머리가 좀있어서 순간증모제 엄청 뿌려댔죠
근대 제대하고 나니 전혀 안되겠다 싶어 가발을 신화에서 맞췄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돈도 그렇게 없었고 신화가 제일싸서..^^

근대 제가 잘하고 다녀서인지 제품에는 만족합니다
솔직히 가발제품 이상하다고 욕하기 전에 자기 손재주에 따라서 180도 바뀌는게 가발갔습니다

예기가 삼천포로 빠졋네요 여튼! 제가 술하고 여자를 너무 좋아해서 1달에 못해도
5~6명의 여자랑 자는데 매번 하기전에 고민 합니다...^^
이여자 흥분해서 내머리 잡으면 어떻해 하지?ㅎㅎ 막이런생각
한참 물이 오를때 여자가 내머리 잡으면 분위기 완젼 쏴~해지죠

한 두번정도 이런경우 있었는데 정말 죽고 싶었습니다
비록 원나잇 이었지만 쪽팔려서 고개도 못들고 모텔에서 나왔습니다

이제는 여자가 내머리 못만지게 하는 테크닉을 익히기는 했으나.,..
요즘에 만나는 여자가 자꾸 내머리를 만지고 싶어하니 미치겠네염...

그래도 가발때문에 여자 많이 만나고 다녔는데 결혼하게 되면 그것도 어케 말해야 할지 쩝,,
여튼~ 저와 비슷한 고민 있으신분 많을꺼 같네요 ^^
- 상호나 이니셜 등 특정 업체를 지칭하는 표현은 모두 삭제 대상입니다. (신고해주세요)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