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25년전엔 이런생각안했을까여?
그때쯤이면 대머리치료되겠지..!!라는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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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아들이 결혼할 즈음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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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병이던 대머리는 극복이 되 있는 상태가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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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미래에 태어날 내 아들도 대머리가 된다면 .....
>>
>>결혼할 나이를 좀 넘긴 요즘....
>>정말 고민입니다.
>>물론 지금 여친도 없지만 ...선을 보려고 하는데...
>>여자에게 내 대머리 들키는 거야, 뭐 어쩔수 없는 거지만..
>>
>>나중에 애기 낳았을 때 그애가 대머리가 된다면 ....
>>지금 내가 겪고 있는 이 고통을 아들에게 까지 물려주면서까지 내가 꼭 결혼을 해야하는 걸까...?
>>아님 나하나로 이 유전을 끊어 버릴까? (결국 홀아비로 늙어 죽을까?)
>>혹, 미래의 내 아들이 대머리가 되어서 날 원망하지는 않을까?
>>
>>이런 저런 생각으로 스트레스 쌓이네요. ㅠㅠ
>>번듯한 직장도 있고, 외모도 꽤 준수하지만(여러분 죄송합니다.^^;)
>>고작 머리털 몇가닥으로 인해 내 인생이 꼬이네요.
>>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
>>또 결혼하신분들은 여친에게 대머리 얘기를 어떻게 하셨는지.....
>>성공담 부탁합니다.
>>
>>크리스마스...너무 꿀꿀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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