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맹은 그냥 대기업에 돈 가져다 바치고 바가지 쓰고...
딴에는 조금 아는 척 하는 사람은 원보드에 싸구려 부품이 좋은 줄 알고 구입하고...
컴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은 자신이 궁합(?)봐서 조립해서 쓰고...
사실 전 컴에 대해선 해박하지만...
가발에 대해서는 무식합니다...
아니... 전혀 X도 모릅니다...
그런데...
글들을 읽어보니...
원래 장사란 것이 똑같잖습니까???
대기업에선 AS나 브랜드이미지 내세워 비싼 가격에 장사하고...
중소기업은 중간단계...
영세업자는 저렴한 비용이 장점이지만... 전국망A/S체계가 없다든가 그런 단점...
자신이 알아서 판단하고...
그 판단에 자신이 책임을 져야하지요...
뭐 대기업이 좋다, 싼 것이 좋다...
제가 보기엔 무의미해 보이는군요...
근데...
제 개인적인 입장에선...
(사실 전 35만원짜리 맞추고 다음주에 나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돈 많으신 분은 편하신 H, M사 제품 맞추시는 것이 나을 것 같고...
돈 없으신 분은 웹상에서 평가 보시고 중소업체 맞추시는 것이 나을 것 같군요...
물론 그에 대한 책임은 어느 업체를 선정했느냐...
그 결정을 내린 당사자의 몫이겠지요...
길게 쓸 말은 많은데...
말 많으면 공산당이라니...
아주 짧게 끝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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