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말을 오늘 많이 듣네요...
ㅎㅎㅎ~~~
첨에는 가발 티 무지하게 많이 났습니다...
왜냐면...
머리가 붕 떠 보여서요...
(제가 봐도 이건 아니다 싶을 정도... ㅎㅎㅎ~~~)
그런데 조금씩 알아서 셋팅하니...
가발 티 전혀 안난다는 말 많이 듣고...
(제가 봐도 처음보다는 가발 티 거의 나질 않더군요...)
오늘은 군산시청 갔다가 은행에 돈 좀 찾으러 갔다가...
마침 인근 거래처들 몇 군데 인사하러 갔습니다...
물론 거래처들은 제가 대머리인 것 모두 알고 있지요...
오늘 들린 거래처 모두 그러더군요...
요즘 안보이던 것이 모발이식수술하느라 그랬냐구...
머리 풍성하니 젊어보인다구...
가발이라니깐 놀라시더군요...
가발 티 전혀 안난다며...
아침에 앞머리 왁스 이빠이 쳐바르고 셋팅하고...
옆머리와 뒷머리는 숨 죽이느라 이빠이 고생했으니 당연한 결과...
오늘은 날도 별로 덥지 않고... 맵지 않은 점심을 먹어서 괜찮네요...
다만...
항상 그랬듯이...
앞머리카락(가발)이 이마를 건드리는 느낌은 여전히 좋지 않네요...
현재 가발 사용하고 있으나...
탈모가 그리 심하지 않으시면 증모제를 적극 추천하구요...
금전적인 여유가 있으시면 모발이식 권해드립니다...
더위 잘 참으실 자신 있으시면 가발 추천해 드리구요... ^^;
근데...
이놈의 가발이 셋팅잡기가 제일 힘들 때가...
월요일 아침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 일요일에 가발 세척하는데...
(월 - 금요일 가발 착용... 금요일 저녁부터 월요일 기상시까진 가발 착용치 않음...)
월요일 아침에 가발 착용하면 가발이 전체적으로 붕 떠 있어서...
이것 숨 죽이기가 아주 귀찮고 힘드네요...
(뭐 드라이를 한다면 어렵지 않을 지 몰라도...)
가발 숨 죽이는 아주 편하고 획기적인 방법 아시는 분 안계시남유???
앞머린 월요일에 왁스로 셋팅잡으면...
금요일까지 착용할 때 별 문제점은 없으나...
옆머리와 뒷머리는 왁스로 셋팅하면 다음날에 왁스가 굳어져서 셋팅잡기가 무쟈게 힘들고...
고수님들의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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