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탈모 회원님들 이제 포기보다 희망을 갖으셔도 됩니다. 이곳에 확실한 치료법이 새롭게 공유되고 있습니다.

여성탈모의 혁신적인 전환점이 시작되는 곳. 국내 최대의 여성탈모포럼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84376008
  • 2등 회원등급 cyunty99
  • 3등 회원등급 K4979166048
  • 4등 회원등급 K44061050622508202112
  • 5등 회원등급 K4964508705
  • 6등 회원등급 K4983758792
  • 7등 회원등급 겸이경이
  • 8등 회원등급 K4986541807
  • 9등 회원등급 K29871655702308272049
  • 10등 회원등급 이쁜이마를살리다

[일반] 22살입니다.

  • 22년 전

  • 554
0

22살입니다.

3개월전만해도 머리털도 무척 두껍고 머리숱도 굉장히 많은데다가 반곱슬이라서

숱도 쳐보면서 머리숱 좀 줄여보려고 노력까지 할 정도였습니다.

그런 제가 이런 모습이 될 줄이야....

그냥 봐도 동그란 머리형이 다 드러나 보입니다.

갑자기 시작되어 모르던 사이에 이렇게 되어버려서 너무 당혹스럽고...

많이 노력해서 거의 많이 단발로 되려던 머리를 다시 커트로 자르고 왔습니다.

이러면 그래도 붕떠서 조금이라도 숱이 있어보이지 않을까해서...

눈물이 나오더군요.

엄마도 마구 화를 내시면서 왜 진작 말하지 않고 놔두어서 이렇게까지 되게 하냐고.

저희집 식구들은 다 숱들이 많고 곱슬이라서 저같은 사람이 없거든요.

가뜩이나 2년전에는 여드름이 갑자기 나서 고민이었는데 여드름이 없어질쯤되니

이젠 탈모라니....

한약과 바르는 약을 지금 시작한지 3일쯤 되었는데 맨질맨질 광택이 나는 빠진부분의

머리를 볼때마다 과연 여기서 뭐가 날 수 있는걸까라며 한숨만 나옵니다.

이대로 아무것도 안나고 대머리가 되면 어쩌죠.

정말 제 머리 제가봐도 빠진부위에선 광택이 나는 것이 희망이 없어보이는데...

병원비도 비싸고 가정형편도 어려운데 더이상 부모님께 이런걸로 돈 나가게 하고싶지도 않아요.

여드름때문에도 굉장히 많이 속썩였는데...

저희집에 여드름나는 사람도 저밖에 없습니다.

정말 울고싶어요.

조언 좀 해주세요.

참고로 저는 저번에 진찰받았을때 좀 심한 저혈압이라고 하면서 빈혈증세도 간간히 있었거든요.

하지만 이런 건 고등학생때도 그랬는데 이런걸로 그랬다고는 이해도 안가고...

샴푸는 그냥 비듬전용이라는 덴트롤쓰는데 바꿔야되는건가요?

만일 바꾼다면 뭐가 좋을까요.

어머니께서 절 보실때마다 한숨만 쉬시는데 정말 거울보기도 싫고 미치겠습니다.

- 여성소모임은 익명으로만 게시물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