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탈모 회원님들 이제 포기보다 희망을 갖으셔도 됩니다. 이곳에 확실한 치료법이 새롭게 공유되고 있습니다.

여성탈모의 혁신적인 전환점이 시작되는 곳. 국내 최대의 여성탈모포럼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국영수
  • 2등 회원등급 도와주새요
  • 3등 회원등급 hsw8688
  • 4등 회원등급 Awwxcfrf
  • 5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6등 회원등급 기다림m
  • 7등 회원등급 fkwjmqke
  • 8등 회원등급 K4969242801
  • 9등 회원등급 K4970855537
  • 10등 회원등급 K4968883267

[고민수다] 머리 상태 나아보이나요..?

  • 1개월 전

  • 607
1
IMG_3760.jpeg

<전>

IMG_3759.jpeg

<후>

IMG_3757.jpeg

<후>

어릴 땐 숱이 엄청 많진 않았지만 머리가 비어보인다거나 탈모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어요
그러다가 습관적으로 스트레스로 머리 셀프로 염색하고 모델로 탈색도 하고 하면서 어느새 머리가 약해졌는지 뒷모습을 찍는데 갈라지는 머리..점점 비어보이는 정수리가 너무 고통스러웠어요

어린 나이에 왜 이쁜 얼굴에 이런 고통스러운 고민을 혼자 안고 가야하는가... 그때부터 남들 뒤통수만 보고 남들 머리만 보고 살았어요. 나보다 적을지 많을지 남들이 내 머리를 볼까 조마조마하고요..

빛 밝은데는 가고싶지 않고 누군가 뒤에서 제 머리를 보고 탈모라고 생각하여 가엽게 볼까봐 늘 쿵쿵 거리고.. 햇빛 강한 날에는 모자를 쓰거나 묶게되는 내 자신을 보게 되더라구요..

티는 안내지면 위축되고 자존감 낮아지고 삶의 의욕이 정말 급하락되었거든요

그래서 어떻게든 복구하고 싶어서 병원이든 치료든 정말 돈을 여기에 제일 많이 투자한 것 같네요..ㅋㅋ 이제 병원에서 정상범위 들어온 것 같고 누가 탈모라고 생각하진 않을거라고 하는데 보시기에 어때보이나요..?
그래도 이제 막 초기단계로 보이지 않으신가요?ㅠㅠ

이 게시글은  아이폰 앱에서 작성되었습니다.

- 여성소모임은 익명으로만 게시물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댓글 1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