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을 보냈는데, 멜 주소가 안 맞는지 다시 반송되서 왔네요. 그래서 여기에 다시올립니다.일이 많아서요..
답변 늦어서 죄송해요..
또 죄송하네요.. 큰 도움이 못 될것 같아서...
왜냐믄, 솔잎은 저희 모친께서 산에 오를 일이 있어서, 갔다가 따온 거에요. 아주 많이 따오셨거든요. 대신, 살아있는 소나무가 아니라, 산 깎느라 잘린 소나무의 잎을 따오신 거지요.
아! 솔잎은 아무거나 먹는게 아니래요. 딱딱한 솔잎이 아니라, 우리나라 조선 소나무라던가??? 작고,푸르고, 탱탱한 솔잎이요. 부모님께서 당뇨와 고혈압을 앓고 계셔서 따온 거구요. 솔잎 좋은 건 저두 이제야 알았네요.
글구, 비율은 저두 잘 모르겠어요. 다시마와 녹차잎을 주로 많이 넣어요. 솔잎은 최근 유행하는 녹즙기로 가는 건데, 솔잎은 많이 안넣는게 좋다고 하여, 향이 좋을만큼만 넣어요.
그리구, 솔잎은 따서 2~3일간 그늘에 말리는데, 너무 오래두면 노랗게 변하거든요. 저흰 잽싸게 말리구, 설탕에 재워 놨어요.(조청처럼요. 요즘 메실 그렇게 많이들 먹잖아요.)
검정콩도 갈아넣지만, 식초콩을 먹고 있는 관계로 많이 넣진 않아요. 아직 먹은지 얼마 되지 않아 효과는 아직...
아! 조금은 도움이 될지...솔잎+사과+당근을 즙해 먹으면, 피를 맑게하고, 산성화 되기 쉬운 혈액을 중화시켜줄 정도로 알칼리성 식품이라네요. 아마 솔잎이 좋은건 혈액을 알칼리성으로 만들어 주기 때문이 아닐까요?
피는 알칼리성, 피부엔 약산성이 좋데요.
알칼리성 식품은... 시금치, 토마토,오이,양배추, 당근,콩, 바나나,포도,셀러리등이구요.
아~ 별 도움이 못되 드려서 죄송하구요. 요즘 일이 많이 바빠 화장품 사러 갈 시간도 못되네요. 빨리 손을 써야 할텐데...
어쨌든, 빨리 빛 볼수있는 날이 와야 할텐데..
저두, 빛보는거 무지 싫어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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