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탈모 회원님들 이제 포기보다 희망을 갖으셔도 됩니다. 이곳에 확실한 치료법이 새롭게 공유되고 있습니다.

여성탈모의 혁신적인 전환점이 시작되는 곳. 국내 최대의 여성탈모포럼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국영수
  • 2등 회원등급 K44056800112508201626
  • 3등 회원등급 데이빗백원
  • 4등 회원등급 hsw8688
  • 5등 회원등급 K4820979365
  • 6등 회원등급 K4841851254
  • 7등 회원등급 K46677049852512290744
  • 8등 회원등급 dkqlldlf
  • 9등 회원등급 으마류녗
  • 10등 회원등급 fkwjmqke

죽어야겠어요

  • 17년 전

  • 1,035
9
힘들어 열받아 죽겠어요
사실 탈모로 고통받으니깐 힘든게 정상이라고 봅니다....탈모 발가쓰는데..아무렇지 않다는건 그게 오히려 이상하다고 봅니다
오늘도 역시 신세한탄 합니다
동생이랑 발가 찾으러 가는 날...전찰에서 동생이 한마디 한더군요
동생애인의 칭구얘긴데...그분이 (저도 알아요)동생 머리얘기 심심하면 합니다..엄청 스트레스...만날때 마다 합니다
이번에 동생한테 앞머리 한번 들어봤으면 좋겠다고...이마가 궁금해 죽겠다고...내가 못들으니...동생애인보고 야..누구야 니가 한번들어봐라
나쁜새끼...뱀새끼...쥑일놈...뻔이 알면서 꼭 그렇게 까지 해야하는지...
그 분도 궁금할겁니다....동생이 그남자랑 7년인가 사귔어요
그래서 그칭구들 하고도 다 너무 너무 친합니다
물론 그 인간하고도 친한데...그 인간이 만날때 마다 머리얘기해서 동생이 스트레스 받아 죽을라 합니다...동생이 발가 쓴지 일년 넘었지만....그전부터 숱 없는거 다알고 있었는데...갑자기 정상이 되었으니...궁금하기도 하겠지만...ㅠㅠ..문디새끼 꼭 그렇게 까지 해야하는지

사람 욕심이 한두 끝도 없는거 같아요
동생이 실크망했는데....너무 너무 맘에 들어했어요
그 이유 우레탄은 앞머리가 숱도 많고 두꺼워 보였는데
실크는 아주 얇고 숱이 적어서 맘에 들어했거든요
몇일 잘 썼어요..근데 어떤 손님이 발가같아 ...그랬나 보더군요
그래서 문자왔어요...c8열받아 죽겠다고...저도 짜증나서... 아 몰라 하고 말았는데...그게 또 얼마나 신경 쓰이든지....
저번에것 보다 엄청맘에 들어했는데...역시 뭔가가 어색한건 어쩔수 없는건가봐요.....동생하는 일이 스트레스도 많고 여자들이 말도 많고해서
때려 치우라고 했습니다...지금 매장내 놨는데...경기가 안좋아서....빨리 나가서 스트레스 그나마 덜 맏았음 좋겠네요

토요일날 시누...형님한테 저나 왔습니다
집에 손님이 오니 다과상좀 만들어 달라고(제가 요리좀 하거든요)
그래서 이것저것 준비해서 갓습니다
행님이 교회다녀서 목사님 전도사님 오셨거든요
심방이라고 하나요....전 그냥 준비만 하고 올려고 했는데....주방에 있는데 조카가 같이 예배보자고 하더군요....그래서 전 상상도 못할일을 겪었습니다
지금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목사님이 기도할 내용을 적더군요....마지막에 제 이름도 물어보면서....적은 내용에 따라서 기도를 하더라구요 기도하고 찬송가 부르고...전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냥 불편했어요
근데 마지막 기도에서 목사님이 일어서 더니만 행님 머리에 손을 언져서 기도하는거예요...아 이런 청천벽력 같으니.....
그때 부터 제 심장은 쿵덕쿵덕 얼마나 심하게 뛰던지....그순간 별 생각이 다 들었습니다...난 안한다고 할까 아님 저나벨이 울리던가...정말 화장실로 뛰쳐 가고 싶었는데.....행님기도가 끝나니...조카 머리에 손을 올리던구요
제 심장은 더 심하게 뛰었습니다
심장이 얼마나 크게 뛰던지 옆에 있는 사람들이 느낄봐 걱정될 정도로..캉캉캉.....어캅니까 방법도 없고 그순간 느낀게 머리가 푹숙였습니다...그럼 목사님이 뒤통수 만지겠지 해서...근데 제가 머리 올려서 대삔을 하고 갔습니다...
아..몰라요 이케도 안되고 저케도 안되고...그 담 제 기도 차례가 왔습니다
정말 죽을 맛이였습니다....기도도 얼마나 길게 하시던지....아니 그리고 전 살짝 올릴줄 알았는데..얼마나 눌리던지....ㅠㅠ....그 순간 행님 목사님 하느님 다 미웠습니다
목사님이 알았겠죠....목사님이 행님한테 말 할까여
진짜 뭐 이런일이 다 생깁니까....
다 끝나고 남편사무실 갔습니다...남편 앞에서 제가 앉으면서 머리 손으로 만져보라고 어떤가 발가 느껴지냐고....이런일 있었다고 얘기 했어요
저도 손으로 계속 만져 봤는데...어케하면 표시가 안나는거 같고 어케하면 나는거 같고....실크쓰고 갈껄 갠히 우레탄 쓰고가서...
울 님들도 이런일 생기면 정보공유해서 두번다시 이런일 안겪으시길 바래요
전 진짜 별일을 다겪습니다
- 여성소모임은 익명으로만 게시물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댓글 9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