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2학년때부터해서 지금까지 계속되어 탈모현상이 있는 24세 여성입니다
머리길이가 지금은 어깨를 넘어서 있어서 머리를 묶으면 숱이 없는게 보이거든요.
여름이라 계속 풀고 다니기도 덥고,불편하고...
여기 게시판을 쭉 보니 원형탈모증에 대한이야기가 나오는데 원형탈모증에
대한게 정확한 의미는 모르겠지만 제 증상같은 경우는 지금 머리 뒷가마쪽에서(다른쪽보다 조금 더심한편..)부터 해서 지금은 전반적으로 숱이 적어졌거든요. 지금
저는 파마머리로 간신히 뒷부분만 띄어서 조금이나마 커버를 하고 있지만...
사실 파마머리로만 지내야하는건가,....고민이 많이 되요...지금은 머리에 전반적으로 숱이 좀 적은편이지만....게시판에 글들을 쭉 보니 병원가두 소용없더라라는 글보니 희망이 사그러들더군요...전 사실 병원다닐려구 했거든요..시간적인 여유가 없어
차일피일 미뤄서 병원가야겠다 생각했었는데...
그럼 이런모습으로 영원히 남아있어야 하는걸까...
나는 치료 가능한 것인줄 알았는데...............정말 슬프네요.......
어떻게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이라두 알려주시겠어요..아무나요...
http://ljeneon@hanmail.net 로 ...메일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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