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부터 가르마가 좀 남들보다 넓나?
그정도로만 가볍게 생각했는데 키큰남자애들이나 제가앉아있을때 애들이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너 머리숱왜그렇게 없냐, 대머리독수리냐, 탈모아니냐...
스트레스는받았지만 별신경쓰지않았었습니다
그런데 병원을가보니 탈모 중기라고했습니다
제머리의심각성을 몰랐던저는 말도안된다
그냥상술이다 싶어서 엄마와 집에돌아왔습니다
비용도너무비쌌구요..
그런데 제가 꿈이 배우가되는것이라서
동영상을찍으면서 제상태를확인해보았는데
이게왠일.. 정말 없더라구요
가르마가... 정말 하천물줄기처럼 쩍쩍
갈라져서 하얗게..
요즘엔 애들장난도 장난이지만
선생님들도 너머리가왜그렇게
없냐고 물어보십니다..
자신감은 점점 떨어지고..
다이어트를하고있는데
머리때문에 이러지도저러지도..
원래정말자신감넘치는학생이었는데
머리때문에 꿈도...자신감도...
자괴감만드네요
어떻게든 관리를해야할것같아서
대다모에서 맨날 눈으로보기만하다가
이렇게 직접글올려요
저는 1년째 어성초차를마시고있는데
다른 민간요법이나 좋은 관리법 아시는분
안계시나요..?
제발 아신다면 하나라도 알려주세요
정말작은거라도 괜찮아요..
지금 전 컴포던트 샴푸랑 바르는거 쓰고있구요
별로 진전은없어보이지만 일단 믿고
쓰고는있습니다..
미녹시딜이라도 써보고싶은심정이에요
조언좀해주세요ㅠ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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