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k-r님 . 정말 반가와여^^
제가 여기 오랜만에 들어왔거든여.
조금 일이 있어서리...
근데 제 글에 동감해주시구 같은 고민을 털어 놓으셔서 넘 반갑고 동질감이 느껴
져요.
상태가 아마 저하고 비슷하실 것 같아요.
저못지 않게 심하게 고민하고 계신데 남편분에게 미안하다는 생각때문에 더욱 마음
고생하고 계신 것 같아요.
그래두 어머님이 같이 고민해 주시니 좀 나으시겠어요.
전 부모님 돌아가시고 남동생하구 사는데 얘는 말도 못꺼내게 해요.
팔다리 없는 장애인도 있는데 배부른소리 말라구...
머리 빠진다구 죽냐구....
아주 매정하기 짝이 없는 애여요.
저두 자나깨나 머리 생각밖에 없어요.
TV에 나오는 여자 연예인 이마만 봐요.....
그리구 한숨......(에구후후후...)
제가 제일 부러운 이마는 탤런트 박선영이여요.
걘 월매나 좋을까?
핑크님(이렇게 불러도 되져?) 우리 힘내요.
저 메일주소는 yhj6931@hanmail.net 입니다.
우리 메일 자주 주고 받아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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