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무개님...
슬플 여고생이란 말보다는, 맘이 이쁜여고생이 더 좋을듯 싶어서요...
그거 알아요?
아무개님.. 처럼.. 여고생일때는... 그 자체만으로도... 정말 이쁘다는것을요..
전.. 아르바이트로. 고등학교에서... 아이들 가르치거든요..
전에. 제가 고등학생일때. 선생님들이.이런말씀 하시면.. 사실... 몰랐거든요..
하지만... 언젠가부터.. 꿈이 없어지는.. 나이가 되고서는..
꿈많고.궁금한것 많고.. 솔직하게.자신의 의견을 말할줄 아는..
늘 웃으면서.조잘거리는... 그 모습이.. 정말 부럽답니다..
아마도... 아무개님은... 너무 한가지 생각만 하셔서.. 모든일이 연관되어 보이고... 소극적으로 변하는것인지도 몰라요...
탈모의원인. 스트레스. 알죠?
전. 개인적으로 웃는 얼굴을 정말 좋아해요..
그래서.. 저도. 작은 일에도.. 좋은쪽으로 생각하고. 늘 웃으려고 하죠..
사람들의 시선이. 머리쪽으로 가기전에.. 웃는 얼굴로. 고정시키는거죠..
머리속에 난다는 뾰로지는요...
심하면.. 피부과에 가보세요.. 손으로 자꾸 만지지 말구요..
전. 믿습니다... 아무개님이. 곧. 이쁜 여대생이 될수있다는것을요..
혹... 졸업생 선배들... 졸업하고.. 처음 맞이하는 스승의날 학교올때..
변신한 모습 봤어요? 정말 장난 아니게 이뻐져서 오잖아요...
겉을 꾸밀수있는건... 수능이 끝난후. 충분히 할수있습니다..
지금은... 아무개님이란 보석이 속에서부터 빛이날수있도록...
작은 일에도 웃을수있고. 눈물 흘릴줄 아는.. 이쁜맘 계속.. 간직할수있도록...
고민같은거 하지말고. 있는 그대로 행동하세요~~
머리떔에. 짜증나게 하는친구들 있음. 이곳. 언니들한테... 말하세요..
언니들이. 혼내줄테니까요..
자. . 힘내구요..
방학에도 자율학습 하나요... 졸지말구.. 열심히. 공부하구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