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여....
남자친구분이 머리를 이해하시나요?
거의 다 빠지셨다고 하셨잖아요? 그걸 이해하고 사랑해주시는지.......
좀 궁금해요.........
실례가 되지않는다면.........말씀해주세여.
그럴 필요 없다는 것,
│ 이젠 더이상의 악화가 있을래야 있을 수 없으니, 가슴 졸일 필요 없다는 것,, 머리 자랄 희망만 가져볼 뿐....
│ 이번 일로 해서, 정말로, 정말로,, 세상 욕심 많이 버리게 되었다는 것...얼마나 욕심많고, 돈때문에 남자친구 들들 볶고 그랬었는지...그치만 이제는 그런 거 다 소용없다고 생각해요. 건강하고 서로 사랑하며 사는 게 최고죠.. 남자친구랑도 더 사이가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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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두 사람 머리카락이 많긴 많더군요.. 너무 걱정들 마세요. 쉽게 대머리 되진 않을거예요. 저,, 3개월동안 하루에 무지 많이 빠졌었거든요, 거의 스레기통에 3분의 1씩 차도록,, 하여간 말로 다 못할정도로,, 가발 만들수 있을 정도로... 그런데도 3개월씩이나 매일 그게 반복되어서야 대머리가 된걸 보니,, 정말 사람 머리카락이 많긴 많구나 싶었드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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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새 전 정말 잠잠하게 기도하며, 바라며, 그 날만을 기다릴뿐입니다.
│ 머리카락이 다시 회복될 그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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