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염광의원다니는 사람으로써 무척 걱정이 되는 말이군요 ㅡ,.ㅡ
전... 병원을 다니면서 머리카락이 엄청스레 빠지거든요
감을때나~ 자고 일어나서 보면 베개에 장난아니고 머리카락 만지면 쓰~윽 빠진답니다
주사 맞을 때 물어보니 저처럼 주사맞으면서 빠지는 경우는 첨본답니다
오늘 병원에서 의사한테 얘기하니 주사 강도를 높인다던데.... 큭 O.o
얼마전에 군대얘기를 듣다가 화생방얘길 하더군요
군대에서 쓰는 약 대부분이 효과 빨리볼수있는게 스테로이드제라더군요~
이를테면 마약처럼 순간의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물질... 뭐~ 그런 얘길들었죠
의학지식이 없는 상태로 막연히 안좋다여기지만....
의사가 부작용에 대해 미리 설명해줘서 치료을 받을지 안받을지를 본인이 결정하면 좋으련만...
휴~
전에 염광의원 같이 간 분이 있었는데 이분은 홀몬치료에 대한 부작용을 미리 들은바있어
홀몬 치료제면 병원 안다닌다했는데 진료때 의사한테 물어보니 염광의원의사말이
누가 그런말 하더냐며... 여긴 뽕나무에서 추출한 물질로 치료한다며 걱정 말라했데여~
근데....
제가 후에 주사맞으며 간호사한테 물어보니 피부과에서 쓰는 거의 모든약을 홀몬제로 본면 된다더군요
흑...
진짜 뭐가 뭔지 모르겠네여~
담주에 병원가면 의사에게 부작용에 관해서 물어봐야겠네요
오늘은 연휴끝이라 환자들이 없어서 물어보긴 좋았는데...
담주엔 다시 사람이 많겠죠?
담주에 병원에 가서 자세히 물어봐야겠어여
휴~
걱정이 끊일날이 없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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